저희 엄마와 언니하나가 화일간에 화기운이 무척강한데 둘다 엄청난 행동파 ㅎ 용감하고 두려움이 별로 없고 잠도 잘자더라구요 ㅎ
제가아는 병신일주는 보기에 썩 밝아보이지는 않아요 자신을 좀낮추는법.? 이 없는듯 해요....
예 특히 병화는 말그대로 태양이라서 기본적으로 자신을 낮추진 않아요. 게다가 일지 편재면 편재의 내맘대로 독재성향이 강할거같아요. 그래도 우울 소심 표현안함과는 병신일주 그분도 거리가 있지 않던가요^^
약간 어두워 보이고 ~막상말을 시켜보면 그렇친않은듯 하나 편재인 남편이 외출 이라던지 행동에 제약을 걸고 몰래 약간~딴짓.!?
ㅎㅎㅎㅎ
제 주변에도 정미일주인데 천간에 임계수 둘다 나와있고 지지에도 수가 강해 그런가 아주 가까운 사람아니면 얼핏 우울한 느낌있어요
화기운이 없다면 그동안 본인의 능력을 잘 펼치기 힘들지 않나요.?~
네 재능이 있어도 펼치기 어려운데 보면 화기운 없는 사람도 대운에서 받으면 사주에 새로운 글자로 교체 아님 변형체가 된다고 봐요. 천간 병정 운과 지지 사오미가 각각 나눠서 오면 다양한 시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능력을 펼치게 되었어요. 제경우는 그래요 😄
제가 아는 이도 능력은 있으나 별....... 화운이 오면서 식상운 에 아이낳코 결혼하고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는듯 보여요
예 십성 구조따라 화가 뭘로 오느냐따라 작용은 다르겠죠 좋아진다고 해도 그 크기나 종류는 원 사주체 구조가 써먹을 수 있는가 얼마나 써먹을수 있는가에 따라 다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