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까이서 이십년간 지켜본 을목들의 성격성향입니다.
작은 나무 꽃 특히 덩굴 식물이 물상이기도 해서인지
일단 부드럽고 섬세합니다.
예술적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미술이나 패션 음악에도 관심이 많고
예쁘게 꾸미는걸 좋아합니다.
강한것은 부드럽다하죠.
을목보면 세심하고 부드럽고 사교적이면서 사실은 무척 강합니다.
저는 십간중에 을목이 제일 무섭습니다 ^^;
주변 환경이나 인맥을 매우 잘 활용합니다.
환경이나 사람을 발판삼아 덩굴식물처럼 본인 혼자 갈수 없는 목표지점에 도달합니다.
집착이 강합니다.
포기도 잘 안합니다.
조금 다쳐도 금방 복구합니다.
목일간 특유의 신경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합니다.
노래 잡초가 생각납니다.
대충보고 조금보면 알기 어려운 강인함입니다.
문화예술계 서비스업에서 재능을 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들이 보신 을목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