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초보일때 화기운 부족 수왕 사주인 저는
술사들로부터 빨간색 속옷을 입으라거나
한국에서 가장 화기운이 강한 내륙지방 예를 들어 대구에 가서 살면 좋다는 조언을 많이 받았어요.
현실은 그런데 그런 내륙지방에선 사는것 자체가
사막에 혼자 떨어진 사람처럼 힘들기만 했네요 😂
제가 생각하는 물상대체는
정반대입니다.
제 사주 물상이 바다도 있고 강도있고 혼재된 곳에 땅이라
부산에서도 해운대구 안쪽에 정착했어요.
어느날 문득 생각해보니 살고있는 이곳이 내사주 풍경과 그대로 닮아 있네요.
그런데 사는곳을 물상으로 대체하고 보니
사는게 훨씬 편하고 갈등없고 생계도 인간관계도 더 나아졌어요.
님들은 물상대체를 어떤식으로 하며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