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갔을 때,
사람이 많을 때가있죠.
무엇보다 계산줄!
그때 빠르게 계산하고 나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프리스캔!
계산대앞의 줄 사이사이를 다니시는 코스트코 직원분께 "프리스캔 부탁드려요"라고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직원분이 회원카드와 함께 구매물품들의 바코드를 스캔해주시고,
PRESCAN 이라고 코팅된 종이를 넣어주십니다.
차례가 되었을 때는 회원카드만 보여주고 바로 결제하면 되는 편리한 시스템이에요.
다음 번에 꼭 한 번 이용해 보세요 :)
원래는 소량품목용이었지만 붐빌때는 다해주시더라구요.
(대신, 배송시킬 물건이 있어서_가전, 가구 등 배송송장이 있을시에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