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를 구입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관리 소홀로 가지를 받다가 자르고를 반복하다가 제대로 키우기 위해 관심을 갖고 기르고 있는 소재이다.
쉽게 가지를 받으려고 도장시키고 잔가지를 받으려고 했더니 고케준도 안 맞고 너무 어색하여 가지를 싹둑 자르고 다시 처음부터 기르기로 마음 먹고 사작하는 나무입니다.
가지의 배열도 잔가지의 배열도 엉성하며 수관부도 어색하여 모두 자르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큰 배양분에 옮겨 심고 5월에 순집기와 가지 정리를 했는데 세력이 좋아 순들이 엄청나게 자라는 군요.
순들을 정리하고 도장지를 잘라 주었습니다.
AI를 이용하여 화분을 교체하고 배경도 바꿨습니다.
낙엽이 지면 철사걸이를 하여 가지의 배열을 조절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