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아이 어릴때 눈물 흘려가며 아이 떼놓고 출근하던 기억 나네요. 이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여러가지를 고려해야되니까요. 그래도 제 생각엔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인데 아이에게 우선 순위를 둔다면 아이돌보는거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면 유치원에서 돌아왔을 때 엄마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 라며 서럽게 울더라고요. 그 모습 보고 퇴사했어요. 아이들 밝게 크는 모습보며 잘 했다 싶네요. 많이 힘드신 시기인데 힘네시기 바래요~
네 답변 감사해용ㅠㅠ 저도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외로웠었는데.. 그만둘지말지 매일매일 맘이 왔다갔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