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역세권의 변신! '제4테크노밸리' 추진 본격화
오리역세권 일대 (약 17만 평 규모)
AI(인공지능) +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제4테크노밸리’ 조성
시가 직접 결정권을 갖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전환
🚀 무엇이 좋아지나요?
1. **양질의 일자리 폭발:** 5만 5천 명 ~ 최대 8만 3천 명의 일자리 창출 (제1판교급)
2. **경제 활성화:** 연간 총매출 120조~180조 원 규모의 기업들 입주 예상
3. **초고밀도 개발:** 용적률을 최대 **800%**까지 높여 세련된 고층 빌딩군 형성
🏗️ 어떻게 진행되나요? (3단계 추진)
* **1단계 (우선 추진):** 시유지인 **하나로마트(농수산물유통센터)** 및 **법원·검찰청 부지**부터 시작! 민간에 매각해 AI 연구센터 등 유치
* **2단계:** 버스 차고지 및 LH 부지 개발
* **3단계:** 주변 민간 부지들의 자율적 참여 유도 및 전체 구역 완성
💡 체크할 포인트!
> "오리역 인근의 낡은 부지들이 정리되면서 우리 동네 가치가 판교 수준으로 올라갈 기회인 것 같아요. 특히 하나로마트 부지 같은 노른자 땅에 어떤 기업들이 들어올지가 관건이겠네요!"
지지부진하던 오리역 개발이 성남시 주도로 바뀌면서 **'제4테크노밸리'**라는 이름으로 속도를 냅니다. 분당의 남쪽 관문이 완전히 새로워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