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랫집은 토여일 오전 11시 남편이 걸어다니는 걸로도 전화가 와요. 청소기 미는 소리에도 전화가 오고요 5살 애한테 욕할 저정도로 개념이 없음 꼭대기층에 살던가 주택으로 이사를 가야지 .. 위에 사람만 조용히 하라 그러고, 본인들이 이어폰을 끼던 백색소음을 틀던 ㅋㅋ 노력은 안하나 싶습니다
저희빌라인데도 그래요~아이가 무서웠는지 울더라구요~직접적으로 욕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계단에서 내려오면서 욕을하더라구 그러면서 저희 아이들한테 너 엄마 욕잘한다 배워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애들이 욕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사람이 얘기하니까 알겠죠 댓글에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

일상 생활을 소음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윗 집에 피해 주지말고 개인주택에 살아야 한다고 보는 일인입니다.. 찾아오고 삼일에 한 번씩 관리실에서 연락 오는데 이제는 제가 스트레스 받아요 그 집 이사 오기 전에는 안그랬거든요..

저희도 핸디형 청소기 5분 밀었는데 전화 왔어요 식탁 의자(소음방지 매트 한 상태에서) 아이가 앉고 서다 좀 끌었는데 전화 오구요 일상 생활로 잠깐잠깐씩 그러는건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윗 집 소리만 듣고 있는 정신에 이상 있는 사람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내려와서 들어보라고 했는데 전 안들렸거든요…) 무슨 소리만 나도 깜짝깜짝 놀라는 소심한 사람이거나 보복한다고 느끼는 피해망상은 아닌지 모르겠을정도입니다.. 기록 남겨놓고 나중에 신고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저는 그냥 제가 이사갔어요ㅠ 저희집애가 그당시 너무 어려서 말이 안통하는데 시끄럽게 해서 아랫집맘도 이해가 되긴 했어요..
근데 저랑 그렇게 한사람은 건물자체에서 싸움닭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