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구도 전업인데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요새 대학원 진학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이를 잘 키워내는 것만큼 생산적인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육아가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ㅠ 자신감 가지시면 좋겠어요!!
(응원해요) 그런 고민 드는 거 너무 이해돼요. 그런데 아이 입장에서는 지금 이 시기에 엄마가 세상이더라고요. 그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소중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맞아요. 아이에겐 더 없이 행복한 세상을 선물해주고 계신거에요~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귀한 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