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야탑동에 거주하고 있는 '벨라'입니다. 🥰
카페 어머님들께 조언도 구하고,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하여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중국 현지 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외국 항공사 객실 승무원과 영어유치원 담임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실전 영어를 사용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개인적인 프로젝트(인공지능 관련 특허 출원)를 마친 후 작년부터는 두바이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올해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는데요,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우선 제가 보람을 느끼는 영어 지도를 통해 지역 어머님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생활 속 가벼운 회화부터 여행 영어, 혹은 자녀 영어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전 표현까지, 학부모님들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춘 편안한 1:1 맞춤형 레슨을 고민 중입니다.
혹시 이런 레슨이 있다면 참여해 보고 싶으신 분이 계실까요? 동네에서 가볍게 커피 한 잔 마시며 시작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분당 지역 과외 트렌드는 아직 잘 몰라서, 작은 조언이나 의견도 대환영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개인 채팅으로 편하게 말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