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다이어트 한다고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요 체중이 조금 나가셔서 7키로 정도까지는 열심히 빼셨는데 다음부터 계속 정체기시더라구요 마트에 갔더니 최고급은 아니지만 할인 하고 있는 바나나가 있길래 사드렸습니다 물론 쓰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보다는 별거 없겠지만 부모님 건강에 관심 가지면서 사이가 좀 좋아진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면서 했으면 좋겠네요 ㅜㅜ 다른 분들도 오늘만큼은 몸에 좋은 과일로 간식 챙겨요 저도 엄마 덕분에 정제탄수화물 대신 과일로 챙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