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1, 딸 1 두고 있는 30대 아빠입니다
원래 헬스를 취미로 두고 있을 정도로
건강을 잘 챙기는 편이었는데
육아를 시작 후 여유가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운동도 거의 못 하고 몸을 못 챙기니까
살도 많이 찌고 여기저기 몸도 삐걱거리는 것 같고 ㅠ
그런데 우리 예쁜 아이들 보고 있으면
더이상 이렇게 지내서는 안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올해부턴 하나씩 나쁜 습관들을
잘라내고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우리 예쁜 아이들 힘이 다 할 때까지 잘 지탱해주고 오래 볼 수 있어야 하잖아요?
함께 격려하면서 건강 관리하실 부모님들
계시다면 힘내봐요!
인천시
건강/다이어트
한소끔
인증 29회 · 2개월 전
하루 15분 산책이 숙면과도 연결된대요
햇볕 쬐며 ‘세로토닌’ 충전하기
아내가 아이 하원시키면서 산책좀 하면서 기분을 환기좀 시키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육아를 하다보니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날들이 많은데요
햇빛을 통해서만 합성되는 비타민D는 기분 조절과 뼈 건강 등 필수적인 요소예요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 부모님들은 비타민 D 결핍으로 인해 우울감이 오거나 쉽게 짜증이 날 수 있는데
하루 15분 정도 야외에서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햇볕은 밤의 숙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요!
낮에 충분한 빛을 받아야 밤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어 깊은 잠에 들 수 있대요
아이와 함께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비타민 D를 충전하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 모두의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골든 타임이 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