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에서 내면/외면으로만족한 삶이 시간이지나 타인으로인해 망가진 외모에 후회하는삶에서 모임과 경험으로인해 새로운행복과 자신감으로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모임을갖고자합니다 타인으로인해 망가진얼굴땜에 대인기피증과 원망보다는 이야기를함으로 속시원히 털어놓을수있는 모임이었으면합니다 저도 누구에게 이야기하지도못하고 왜 그랬을까? 무슨맘으로 했을까? 지나고보니 내탓이더라고요 시간지나면서 비슷한분들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니 속도풀리고 10년이란 세월이 사진보면서 흘러가덥디다 나이먹으면 외모는 "다 변하네" 서로들 위안삼으면서 속상할때는 당근하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풀어보게요 60대가되고 여기저기보니 저같은분들이 많더라고요 다 멋쟁이들이고 그러니 그런과정을 거쳐을거라는 생각도듭니다ㅎㅎ 귀도파랑귀고.. 우리들이야기 공감하시분만 참석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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