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장 딱봐도 파랭이 뽑을듯

ㅋㅋㅋㅋㅋ많습니다. 미국 입구컷 당할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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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할수록 열받네욬ㅋㅋ
왜줘요 ㅋㅋㅋ 누구함테 나눠주라할거몀 왜 대회를 열었고 왜 1등을 만들고 상금을 왜만들었대요 ㅋㅋㅋ 어메이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공산주의사상 어질어질합니다. 그러는 부장 지는 입사이래노 밥 한번 커피한번 산적도 없으면서ㅋㅋㅋ

요번 일로 그대의 강단을 알리세요. 주지 마세요.

공산주의자들 사이에서 혼자 너무 힘드네욬ㅋㅋ엄연히 제가 타낸 재산인데 강요당하고 있습니다ㅋㅋ

당사자가 자의로 베풀면 몰라도 제삼자들이 나눔을 강요하는건 말이 안되지요ㅡㅡ 평소 좀 잘 하든가

솔직히 평소행실이 내로남불아니었으면 커피야 뭐야 사고도 남았을겁니닼ㅋ근데 제가 입사하고 2년동안 간식이야 뭐야 월급에 3분의 1을 투자해도 니가 사주고싶어서 사준거잖아 하고 받아 ㅊ먹기만해서 저도 독해졌습니닼ㅋ

참 문제가 많은 회사네요 힘내세요~

따뜻한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회사다니는 아줌마지만 쪼잔한건 상대하지마세요
?ㅋㅋ 아니 그렇게 나눠가질거면 등수없이 똑같이 그냥 다 적게 줬어야 맞지 엄연히 1등이 있는데 ㅋㅋ 거참 웃긴 생각이에요. 왜 학창시절 1등한테 점수도 좀 나눠달라하지 그랬대요 ㅋㅋ
그럼 대회를 하지덜말든가 1등한 사람은 뭐가되는겁니까 1등이나 꼴찌나 의미가 없잖아요 절대로 주지마세요! 다른 사람의 성취에 침 흘리지말고 1등을 쟁취하든가 날강도같은 추잡한 거지짓거리 삼가하라하세요 ㅎㅎㅎ 강요가 권리인줄 아나본데 이참에 매운맛을 보여주세요 남이 쟁취한 성과에 숟가락 얹을생각 꿈깨라하세요 거지냐고 한마디 뱉고요
회사가 공산주의라니

사회생활이 뭔지부터 공부해야할듯 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