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 저도 어릴 통금 7시30분이였는데.. 그 기분 알죠 저는 그래서 일찍이 18살에 취업나갔어요 특성화고 강점이죠 ㅎ 저는 취업을 일부러 완전 타지로 갔구요 !

그래서 3년 일하고 모은 돈으로 대학 갔구요 ! 5년까진 고딩 때 수능 안보고서 내신 성적으로 갈 수 있어요 !

졸업 후 5년이에요 ! 이 방법 강추입니다

힘들시겠어요…ㅠ
빨리 공부해서 자립해요 학교 기숙사있는곳도알아보고요
고2면 곧 대학생이나 군입대하실꺼같은데 그때까지만 참으시면될듯 부모님이 과하신건맞지만 제자식이아니니 뭐라말도못하겠네요 그냥 남자사람선배로말하자면 어차피 2년후면 그 통금은 사라집니다. 자의든 타의든 지금부모님의 통제가 그리워질날도 세상살다보면 생김....힘내시길!

지금은 좀 부당하고 힘들게 느껴질꺼에요.. 물론 부모님 방식에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제 성인되기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세요.

저도 중학교 하교4시30분 통금 5시-6시 고등학교때도 별반 다를거없었어요 그러시는 부모님이면 계속 그러십니다 전 고2때부터 자립했어요 독립이 답입니다요
특성화고에서 1등급 쉽지 않나요? 공부에는 관심이 없나봐요 울둘째도 인문계 고등학교 못가서 특성화고 갓는데1등급 이던데 지금은 내신으로 대학갔어요 공부를 좀 하세요
저도 고딩때 그시간정도였던것같은데요 그거때문에 헤어질여자면그냥 버리시면됩니다 다른 좋은여성나타나겠죠 성인되면 통금풀리겠죠ㅎㅎ
부모마다 다 다르죠 내 딸은 고2 인데 그냥둬요 그들에 인생 이니까요. 뭐 인생 만들수 없어요 성격과 타고난 능력대로 사는거지 그래도 부모 말 든다고 하니까 아직은 순수 합니다 2가지 있어요 끝가지 부모말 듣고. 계속 가던지 아님. 본인 맘대로 하던지 ..
1년 만. 참으면 취업나가지 않나요? 조금만 참으세요.
똘 부모님 안타
부모들도 학생일때가 다있었을텐데 자녀에게 통금을 건다라...... 솔직히 이런건 불편하네요 시대가 변하면 바뀌는 맛도 있어야 하는건데 나중에 부모님께 말씀을 잘 해보세요 엄마아빠는 나만한 때가 없었냐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통금시간을 만들어서 엄마아빠에게 통금을 강요하면 기분이 어떨거같냐고 혹시나 엄마아빠도 당했었던 일이라면 그 불합리를 아시지 않느냐고 물어보시며 타협점을 찾으세요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만들어가는 겁니다
일단, 다른건 몰라도 그런 정도로 헤어지는 여친이라면 사절입니다.

ㅠㅠ 우리아들이 보면 바보라 할까 지맘대로 사는 우리아들 학교만 딱 다녀주는데 그것도 감사 집에오면 게임하고 밥먹고 씻고 싸고 하는일 ㅋ 친구들부르면 놀러갔다 땀 흘리고 들어와 샤워 아주짧게 하고 들어가서 통화하고 지맘대로 즐겁게 사는 우리아들ㅠㅠ 통금이 없어요 착하게 놀아서 놓아주는데 좀 나가면 좋겠는데 친구들을 델꼬와서 ㅠㅠ 통금없는 친구들 주말은 우리집에서 먹고 놀구 아휴
저희집이랑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