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몰라서 그러는데 네일하다가 나중에 안맞는거같으면 그때 다시 헤어하셔도 되는거아닌가요??

지금 꾸준히 히면 디자이너가 금방달텐데 디자이너 되기 직전에 포기하고 그만두면 경력단절이되서 미용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서 고민인거에욥 🥲
저는 하고싶은 전공에 하고싶은 일도 했지만, 결국 제 일이 되니 힘들고 고통스러운건 똑같더라구요. 어렸을때 언젠가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데, 미용사분께서 하신 말이 떠오르네요. 하고싶은 일도 결국 내 직업이 되면 힘들고 재미없는건 똑같을거라고..
하지만 하고싶은 일은 언젠가 인생에서 도전하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이 많으시네요 .. 근데 항상 답은 간단하더라구요 .. 본인도 속으론 답을 알고있구요 .. 하고싶은일을 모두다 하고살지는 않긴하겟지만 .. 자신이 잘할수있구 그런 일을 하면서 돈도 버는게 좋은것같네요 그레야 나만의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