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돌함에 당황하셨겠어요
우ㅎㅎㅇ 서울에 살아도 지하철법을로 정해진줄알고 못앉습니다 하지만 피곤할땐앉았다 임자 나타나면 일어나기도 하지요

뱃지까지 갖고있으면 비켜주는게맞긴하죠.. 당연히 고맙단말 하면 좋고 듣고싶은말인데 그걸로 또 뭐라할건 아니긴하죠 ㅎ..
당돌해서 당황하셨겠네요. 서울 사람들 냉정하고 차갑습니다. 정이 없어서.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매우 차갑습니다. 그냥 똥이다 생각 하는 쪽이 맘에 스트레스 없어요
님 말도 맞긴 맞는데, 서로 껄끄러우니까 애초에 그럴 일이 없게 비워두라는 거에요. 지하철 안내 방송으로도 나올 텐데 비워두라고. 그 정도 권리는 줘야 이 저출산 시대에 조금이라도 애 낳죠ㅋㅋ

배려하는걸 자신에권리로착각하는 한심한 분들이 많아요.

격없는 행동에 힘드셨겠네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며 사는 우리네 생활일텐데 말이죠. 아무리 임신을 했건 노인일지라도 양보 해줘서 고맙단 말한마디 건넬 줄 아는 그런 상식은 있어야 되지 않을 까요.

"비켜주세요"보다는 "임산부인데 자리 양보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란 말이 훨씬 더 부드럽고 예의가 있는 말일텐데.. 그럼 듣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기분나쁘진 않을텐데요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겠다는 걸 느끼는 글이네요

저도 모르고 앉은적 있었는데 법적으로. 보장된것이 아닌 배려석이였군요 담부턴 아예. 앉지마세요 근데 ᆢ 모르고 앉은 경우도 종종있어요
ㅅ싸가지가없네요 뱃속에아이가있다면 말도이쁘게해야지

황당하셨겠어요 ㅠㅠ 서울 지하철뿐만 아니라 식당 등등 몰상식하고 이기주의 기본이하의 인간들 많아요 절대 휘말리지 마시고 자리피하는게 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물론 화나고 짜증나요 근데 휘말리면 쌍방이 대부분예요 서울에서 좋은분들만 만나시길 기대해봅니다 화이팅입니다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가 아니라 요즘은 생명을 구할수도...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비켜주세요는 좀 빈정상할만하네ㅋ
그냥 비켜주지마시지..말을 그따위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