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라면 이제 알아서 해라 하고. 관심 끊으면 어떨까합니다. 학비까지만 보내주겠다 나머지는 너가 알아서 선택해라.
사춘기

안가봐됩니다 부모님기준으로생긱하지마시고 아들기준으로도한번보세요 물론공부도중요하지요 기 인생에서 꼭 정답만있는것은아닌것같네요 저는 딸아이때도 안가본걸요 자식을 한번 믿어줘보세요

강하게 키울려면 도와주지마세요.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삶에 대한 태도,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안아도 받아들이는 마음” 꼭 이건 알려주세요.... 🙏 잘 되실겁니다.

대학생이면 성인.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에구 자식키우기 힘들어요 특희남자애들이더힘듬인성교육도안되고 부모말도듣지않고자기생각되로하더라구요 세상이변하니어는게정답인지모르겠어요경제사회에서 승자와폐자가있는데승자될려고노력을많이해야되는데너무나약하면힘들텐데

아들도 이젠 성인 인데 독립적 으로 키우면 생활력 있게 더 잘하더라고요
공부 할 애들은 연애, 알바하면서도 공부 열심히 합니다
부모맘에 흡족한 자식이 몇이나 될까요 자식한테 신경쓰면 쓸수록 아이들은 더 엇나가려하는듯요 속은 상하시겠지만 겉으로 무관심한듯 성인이니 현명하게 알아서 잘 생활하라는 정도로만 하시는게 어떻실까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너무 걱정이 되면 한번 가보시고 관심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일일이 간섭할 필요는 없지만, 큰틀 안에서는 얘기 해야돼요. 애들이 안 듣는것 같아도 부모 사랑 받고 신뢰하는 애들은 결정적일때 생각해서 그대로 하더라구요.학비라도 대줄때 까지는 그래도 말 듣습나다. 말로 부끄러운 얘기는 메세지라도 열심히 남겨주세요. 그러면 그 말때문에 자신을 지키게되더라구요.이성관계나 학업유지 등이요. 부모가 아니면 아무도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에휴 ~생각이 많으십니다 그냥 가지마세요 저도 당해보고 지나간일입니다
금전적 지원을 끊으면 아주 잘할겁니다

자식농사는운명에맡기고대학교학비는줘야될듯원룸에거면자유는있지만돈이많이들어요그렇다고공부열심히하는것도아니더라구요이래저래힘듬
일단 졸업은 죽겠다 해도 시키세요. 군대는요? 빨리 보내세요. 알바 하는건 찬성입니다. 알바하면서 돈 귀한 줄 알게되거든요. 그리고 정신 너무 못차리면 휴학이라도 시키시고요. 남자면 30에 졸업해도 취업은 능력껏 하는거여서 그 부분은 신경안쓰셔도 돼요. 그리고 늦바람 분 것 같은데 몇년 지나서 현실 마주하면 무섭게 자기계발하는 애들도 많아요. 딱 대학교 졸업하고 1년까지만 경제적으로 도와주시고 발 빼시면 돼요. 그리고 기말고사 코앞이여도 대학생들 과탑 몇 빼고는 전날 벼락치기가 국룰이예요 ㅋㅋㅋㅋ 그건 넘 걱정하지 마세요. 특수학과 아닌이상 명문대생도 똑같아요ㅋㅋㅋㅋ
20살이. 늦바람 어이없네 요 알바하고 여친 있으면 학교 도 자주 빠져요 그런애 봤어 요 경기도 에서 청주 와서 학교 다니던 충북 대 법대생
대학생때 수업출튀도 해보고 연애도 하고 그러는거지 뭘 어이까지 ㅋㅋ 저도 알바하고 술먹고 출튀하고 놀러도 가보고 벼락치기 하면서 칼졸업하고 지금까지도 잘살고 있는데요 ㅋㅋ 알바하는거랑 학교빠지는거랑 무슨상관인가요 고딩도 아니고 내가 수업 스케쥴 짜는건데 알아서 공강때 알바하겠죠. 여자애는 삶이 없나요? 걔도 걔 삶을 살겠죠 맨날 수업 빠져서 학고맞는것도 아니고 이런거는 걍 자기가 철들면 알아서 먹고살려고 노력해요~ 사실상 지금 해결애야 할 젤 큰 문제는 엄마한테 대하는 태도겠죠;;
님은 주님 좀 그만찾으세요 여기저기 그거 포교 아니여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예전에 알던 애도 여자 애랑 데이트 비용 마련 하려고 알바하고 학교 도 빠지고 학교 가면 교수가 오랜만 이다 그런데요 부모 가 집에 오면 연락 도 없이 알바도 빠지고 그랬어요

뭐가 마음에 안드시는거죠..? 지방대를 진학한거..? 원룸을 구한거..? 여자친구가 생긴거...? 알바를 하는거..? 아니면 구한알바 업종이. ? 뭐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이라서 할만한 일들을 하고있는데 뭐가 문제요..?

고등학생 아니잖아요 이제 대학생인데 연애도 하고 알바도 할 수 있죠 그냥 어머님 마음에 안 드시는 거지 보통 대학생들 알바 많이 하고 연애도 많이 할 때죠 대학교때 남자친구 여자친구도 한참 사귈 때지 다 졸업하고 26살부터 사귀라고 하실 건가요… 20대중후반까지 모쏠인 거보다 미리미리 연애해야 여자랑 만나는법도 알게 되고 저게 문제되는 행동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어머님 신경을 안 써주니까 서운하신 건 이해하지만 성인이면 이제 슬슬 독립 시키셔야 해요 부모눈엔 아직도 어린아이 같겠지만 너무 끼고 있어도 안 돼서 어느정도는 성인이 할 수 있게 냅두셔야함 얼마전 논란 됐던게 24살 건장한 남성이 치과에 다녀갔는데 다음날 어머님이 전화와서 왜 우리아이한테 이돈을 받았어요?? 너무 많이 나왔잖아요 우리아이가 잘 몰라서 내가 대신 봐야겠다 이런 전화를 했답니다ㅋㅋㅋㅋ 제3자가 볼 땐 와 저렇게 건장한 20대남자를 우리애기라고 어머님이 대신 해주네 이렇게 생각해요 이제 혼자서 알바도 하고 연애도 하고 할때예요.. 어느정도는 이해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물론 이제 막 성인돼서 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원룸 자취 개꿀인데... 근데 돈은 직접 벌라고 하세요. 사지멀쩡한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