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업종을 만나시는게..
전 여친이 같은 업종이었는데 지금 주변엔 잘 안 계시네요ㅜ

근데 정말 본인은 생각해주고 본인과 잘 될 마음이 있으면 시간은 전혀 상관없더라고요.^^ 본인이 마음에 드셨을지 모르겠지만 상대는 정중하게 거절을 한 것 같아요...
의왕과 세종이라는 거리 문제도 있긴 했습니다... ㅜ

제 지인 중에 장거리인 사람들도 진짜 많고 일주일에 한 번 2주일에 한 번 본인들이 쉬는 날 잠깐 보는 친구도 많아서ㅜ 같은 여자가 볼 때는 그냥 더 좋아지기 전에 또는 다른 조건을 보고 안 만난 거 아닌가 싶어요...본인에게 맞는 분이 있겠죠..!!!!
아아.... 그까진 생각을 못 했네요 감사합니다ㅜ
같은패턴의 여성분을 만나시는것도 방법일듯 싶습니다
시간이 같은 패턴의 분들이 잘 안 계시더라구요
병동에서 3교대근무하시는 간호사분들도 계시고 생각보다 많아요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결혼 생각없다는건 상대에 따라달라지는듯 강력하게 핑계~
압니다ㅜ 후벼파시네요ㅠㅠ
3교대 힘들지 3교대해도 결혼도하고 아가도 키우고 다 돼 힘은들지만서도
3교대....는 아닌데 업종이 좀 그렇습니다ㅋㅋ
힘들긴 하겠네요ᆢ결혼 해도 문제일듯 합니다ᆢ애들 낳아도 문제고ᆢ휴일없이 일하신다니 ᆢ결혼해도 많이 싸울듯 합니다ᆢ 이직도 가능하시면 한번 생각해 보심이 ㆍㆍ

행복하고 즐거우려고 만나는건데 쉬는날 못보고 일 끝나도 못보고 늦게 라도 보려면 잠을 많이 줄여야 하고 초반엔 좋은 마음에 참아져도 시간 흐른뒤 지칠거고 시간을 자유로이 쓰실수 있는 직업을 가지신 분을 만나야 할듯 해요~멀리 보자면 결혼해서 아이 나면 아이는 주말과 빨간날만 쉬는데 아..너무 답답 하실거 같아요

국결하시면 해결됩니다. (다만 베트남국결만큼은 피하세여..)
열심히 더 열심히 찾아보시기를...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길...

시간대나 근무요일 안맞으면 그만큼 힘든게 없어요~경험상..

아주 근면 성실하시네요. 힘내세요.
배타는 선원도 결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