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60세입니다.이혼한지 15년차 입니다.이제 혼자서 너무 잘 살고있는데 두 딸들은 결혼을하였습니다. 큰딸이 더 늙기전에 혼자서 살지말고 지 아빠랑 다시 만나라고 하는데...친구처럼 그렇게 지내고 딸들과도 가끔씩 다같이 만나서 식사도 하고 그러자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않는게 딸둘 결혼식에도 오지않은 사람입니다.저 혼자 두딸들 결혼을 시켰습니다.괘씸하고 억울한데 큰딸은 서운하지도 않는가 봅니다.저는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딸아이들이 무슨죄가 있을까 싶어 천륜을 끈을 수 없어서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했는데..어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