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 한국어예요, 나라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4 급을 얻고 부경대에 입학했어요. 한국에 온지 3 개 월 됬어요 한국인들이랑 너무 얘기하고 싶지만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용 ㅠㅠ 한국 친구들이 좀 내향적이네요.. 지금 같은 나라 친구들이랑 우즈벡 식당에서 일하고 있지만 한국인들 중에 일하면 한국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을 찾을 때 "외국인 가능하세요" 라고 하면 바로 "아니 외국인 안돼!" 다고 답해요 ㅠㅠ 외국인들에게 기회를 줘보지 않으면 그들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나요?? 한국어를 어떻게 배울 수 있나요? 내가 다른 친구들보다 잘하지만 온지 오래되도 원래 할 수 없는 친구들도 있어요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