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은 한국인이고 전 일본인인 한일부부입니다.
저랑만나기전이지만 남편이 대학생일때 성매매업소를 이용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1,2번째는 노래방도우미,3번째는 안마방에 갔다고 했어요.
저 한국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식이 없기때문에 어떤 성적인 서비스를 받는지 모르겠지만,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여성을 돈으로 샀다는게 충격이에요.
물론 사귀기 처음부터 결혼한 지금까지 성매매업소 가거나 바람이 있거나 여자문제는 한번도 없어요.
성실하고 다정한 남편을 사랑해요.
그런 남편과 과거에 성매매업소 간 남편의 갭 때문에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믿고 대한민국에 귀화했는데 더 어떨게 해야하죠?
서툰 한국어라 죄송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