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할 고민 누구나 다 있잖아요?
혼자 고통받지 마세요 함께 나눠요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고민해요
편하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들
오늘부터 익명속닥에서 같이 공유해요 :)
서울시
고민/소통
프리티우먼
3일 전
저는 아파트 청소원이에요, 동료 3명이 모두 70대 할머니에요. 75세 탁할머니가 나를 만만하게 봤는지 자꾸 개인일을 시켜서 큰소리도 쳐보고 모른척 듣지도 않은적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 시키는 대로 내가 했어요, 이렇게는 안될것 같아서 지금은 출퇴근 인사도 안하고 서로 말도 안합니다, 그전보다 훨씬 편하긴 한데 불편하고 일에 대해서도 물어보기 힘들어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