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그냥 들어주세요. 그 분은 얘기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0살 연하랑 재혼해서 행복하시다면 정말 좋은일이네요 친구라하시면 일부러 자랑하려고 하는 이야기인지 아닌지 알지 않을까요

저라면 연락 안오면 안오는대로 그냥 놔둘것같아요. 저는 마음 복잡할땐 누가 말거는것도, 내 일에 아는척하는것도 귀찮거든요. 그 사람이 연락올때, 아니면 생일이나 명절쯤 안부 인사 정도가 낫지 싶어요.

스타일에 따라 다르기도 하죠 힘들때 먼저 연락하기는 힘드니 먼저 칭구가 연락해주는 센스도 좋지 않는가요

힘들때 옆에 있어 주는 친구가 진정 친구라고 합니다 나중 본인이 힘들어질 날에 대비해 같이 있어주세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작성자님 내리막때 지금 그 친구가 없단 상상해보세요 친구와 술은 오래될수록 진정한 맛을 안다죠?

친구 소용 없어요 님을 사랑하고 남는건 외로움박애 없더라구요 어릴적에 외롭게 커서 괜찮습니다 ㅎㅎ 저두 귀한 자식 이랍니다 ㅎㅎㅎ
친구간에도 멀어지는 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관계란 주고 받는 겁니다.. 만나서 좋으니까 친구인거고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불편하다 느끼신다면.... 관계의 끝이 다가온게 아닐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시절인연

보다리.다풀었씀.할이야기.없습니다.

자랑은 맘속에 접어두시고 남편 잘 만났고 아이들 잘 크면 그걸로 다 된겁니다 저라면 친구 속상한 얘기 들어 줄거같아요 .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자기 자랑은 시샘하거든요 . 가정적으로 평화롭게 사는게 행복한줄아셔야할듯. 마음 적으로 여유가 있는사람이 배려를 하세요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대통령영부인
지금 행복하면 된거아닌가요 친구가 정 힘들때 연락오겠죠 대화하고 싶고 이런저런 고민털어놓고 싶을때 기다리면 될거같네요

친구에게 맞춰 주면서 가볍게 이어가세요 또 다른 이웃사촌과 많은 얘기 하세요
친구도 애인도 지나간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마세요 새로운 취미를 가져 보심이 어떨까요.
미련 ㄴㄴ
서로 잘 살면 좋으련만 이해는 됩니다. 그래도 친구 이야기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열살 연하 능력자 시네요~~
자기 식구외에는 자랑하면 안됩니다. 자랑은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한테 해야죠. 그래야 시기질투가 없지요. 서로 낫다는 것도 종목들과 비중들이 틀리지만요.

김정은와이프가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