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태어날때부터.하늘에서정해주신대로살며되요.ㅡ넘간섭하지마요.애들도스트레스받아며제대로하고싶으거못하니까.ㅡ저는.아들만셋인데 물론결혼다했지만.부모가옆어서지켜보기만하고.잘못돼며바른길로갈길바랍셔요ㅡ지금은.큰아들의사하고있고.둘째하고막내는학교선생하고있어요.ㅡ넘간섭하지마요.

다 떠나갑디다. 내뜻대로 어쩌지 못해요.

고통스럽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만 시키고 키웠어요 공부하라 잔소리도 않하구요 자식은 맘대로 못합니다 그리고 불편한 존재죠 ㅋ 배우자가 젤 편함~~~^^

딸이 담배를 핀다는거 부터가 너무 교육을 안하신듯

? 기호식품이에요 님아 길거리서피고 꽁초아무데나 버리는 그지같은 행동만 안하면되지; 마약하는거처럼 말하시네
음. 자율이라기보다는 인성 예절의 문제인듯합니다. 친구같은 부모는 좋지만 대놓고 흡연하는걸 부모자식간에 당당하게 오픈할 이유가 있을까싶습니다. 미성년이라면 특히나요.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것보니 내적갈등이 있는거같고 현재도 충분히 자율적으로 키우시는거 같은데 이런 대화를 한번쯤 해보고 반응을 보는것도 필요할거 같아요.
자녀들의 미래는 내 생각대로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