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나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남 얘기 듣는다고 달라질까요 뭐든 내가 깨닫고 바껴야하는데요
술을 끊어보세요 끊고 술먹을시간에 슬로우러닝이라도 하루 한시간씩 해보세요 같이 이끌어줄사람이 한명있음 좋을텐데..

금주부터 시도해보세요 술은 유흥을 부르죠
이렇게 계속 살아간 30년 후를 상상해 보시고 적어 보셔요. 세월이, 시간이 얼마나 쏜살 같은지, 준비 안된 노후가 얼미나 비참하고 고생스러울지요.. 한번에 바꾸기는 힘들답니다. 고치고 싶은 습관과 생각들을 종이에 순서대로 나열해 보시고 그것들을 바꾸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요. 그리고 하루에 한뼘씩 바뀌보겠노라 결심을 다지시고요. 저처럼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준비할 변화의 시간이 있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단 술을 끊으세요 정신이 멀쩡해지면 그때 다시 글 올리세요
여자보러갈정도면 삶을 바꾸실 의지가 없으신거같은데...
작은것 할수있는것 부터 바꿔보세요 ᆢ
직업이 뭔지 몰라도 일에 에너지를 써보시면 어떨까요. 일하고 피곤하면 술,유흥하기가 귀찬아질지도..
생을 리셋시키는 것도 방법일 듯해요 ㅎㅎ 리셋시킬때 다른분들께 피해 안끼치도록 신병정리는 잘 하시구요 !! 응원합니다 ^^

새벽4-5시에 나가보세요. 그때부터 출근해서 일하시는분들보면 현타씨게옵니다.
자의로 망한사람이고 더한사함들 많으니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마세요~

일단 당근부터 탈퇴해

몸을 움직일수도 없는 장애를 가진것도 아니면 그냥 의지부족이네요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스스로 할 수 있으면서 그냥 귀찮다고 생각드는거면 술로 인해 뇌가 고장난걸수도 있어요 정신병원이 왜 존재합니까? 가서 상담이라도 받거나 근처 상담센터라도 다녀보세요 그리고 햇빛을 보세요 좀….. 햇빛을 받아야 사람이 움직여지죠..

장애인들이 더 열심 히 살아요. 사지멀쩡한것들이 노숙자 하지요
자랑인가용 유흥본인이 안가면되죠

대학병원 응급실 가보세오
음 ......본인 나름대로 잘살고있네요
돈이 많으신가봄...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삽니다. 여유로우신듯 하니 좋은 취미를 가져 보세요

돌아오실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의 품이 이렇게 포근한가 ? 돌아온 탕자를 본적이 있나요? 돌아오실줄 알았습니다

일단 돈은 있으신 것 같으니 병원에 가는 것과 심리상담 병행을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