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남자쪽 부모가 허락이 우선인것 같아요 고딩였어 남자쪽도 미성년자 잖아요
와~ 충격이 크시겠어요. 저도 딸 가진 부모로서 남일 같지 않아 걱정되네요. ㅠ

너무 마음이 무겁지만 아이 미래를 위해서 어머님이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일단 아이 대리고 병원부터 데리고 가시고 아이한테 충분하게 괜찮다 너 잘못이 아니라는 걸 이야기하고 타일러서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같이 산부인과 가보시고 남자쪽 부모님도 아시는지, 상의를 해야될거같네요

감정적으로 움직이고 생각해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무조건 설득하셔서 산부인과 대려가세요. 고딩 엄빠 못보셨나요?

그렇죠. 산부인과 데리고 가서 안전하게 애를나을수 있도록해야죠
일단 아이얘기를 잘들어보심이 맞는거갖구요 남자쪽 부모님과도 합의점을찿아 신속하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결정하심이 좋을거같네요 이미 벌어진일이니 절대 혼내시면안됩니다
맟아요~ 상대방 이누군지 부터 알아보시고 그쪽부모랑 같이 해결하셔야 합니다.

딸을 지키고 싶으시면 절대 혼내지마세요
35살에 작년 겨울에 출산했는데요 나이가 잇어도 애하나 키운다는것이 이렇게 힘든데... 어머니가 거의 키워주셔야할거같네요 신생아때 2시간 마다 오는잠 참아가면 분유먹여야하는데 준비도안된상태에서 .... 쉽지않을겁니다 저도 너무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우는데요 남편이도와줘도 이렇게 힘든데 ....ㅜㅜ슬프지만..수술이낫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적어요
엄마한테 얘기했으니 다행이다 생각하시고 최선의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힘드시겠지만 ;;
뒷감당을 못할 나이에 사고 쳤네요 아빠쪽 의사 물어보고 결정하시는것이 병원도 방문하시구요 순서인듯 충격먹었겠습니다
할머니 되실 맘 준비 잘 하고 지켜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좀그렇긴하지만 유산시킬 시기가 지났을까요~? 저는 병원 같이가셔서 알아보고 그쪽집 상황도 알아보고 결정하면 좋치않을까요~? 결코 그 나이에 애기나아서 키운다는건 딸인생은 끝인거 같네요 걱정많으시겠어요~~
아기는 축복입니다~ 하지만 내인생도 아기인생도 소중할건데~ 한창 배울 어린나이에 엄마가 되는건 내인생을 포기하는거나 다름이 없다고 사려됩니다~ 양가 부모님들이 도와준다면 당연히 나아서 길러야 되겠지만 남자쪽에서 나몰라라하면 아기도 엄마도 불행할것 같아요~ 남자쪽의사 물어보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되지않을까요? 많이 염려되시겠어요~ 따님 잘 위로해주세요~ 결코 인생은 장난이 아닌것 같습니다~

막말 못하고 부모님 가슴에 못을박고. 자식이라.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해요 저도. 경험자 예요. 빨리 애기 지우고 잘다독겨려. 좋은길로 걷도로. 인도해요 미련도 후회도 할땐 때가 늦어니깐. 용기내시고.

병원 가서 아기 지우시는게 나을듯 .. 아직 고2이인데 아기 나으면 젊은나이에 꿈을 못펼칠꺼애요 .. 대학가면 즐길날들이 얼마나 많은데 … ㅠㅠ 그러니 아기 지우는 쪽으로 결정 하시는게 아이를 위해 결정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고딩때 임신하고 낙태한 애를 대학가서 즐길날들이 많다라..통계적으로 미성년자 낙태인 애들이 갈수록 윤리 의식이 사라져 더많이 임신과 낙태를 쉽게 반복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낙태하시는게 나을듯.. 다른거 필요없어요. 차분히 산부인과 가세요

부끄러운 말씀이지만 아기는 축복받지못하면 안정되지못한상황이면 안낳으면해요 소중한 생명이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한번 그러고나면 계속 그럴수있어요. 잘 관리가 필요한데 얼마나된지 모르지만 빨리 산부인과 가세요.
남자쪽 부모님 됨됨이가 되어 책임을 져줄수 있다면 좋은 생각하시고 아니다 싶음 따님 설득해서 낙태 가능한 시기면 낙태를 시키심이... 평생 따님에겐 후회가 될 것 같네요.
아이고 어머님 !! 차분하게 따님에게 이 엄마 믿고 괜찮다고 해주시고 해결책 찾으시자구요~~ 딸 있는 엄마 심정 싱장 쿵쿵 같아지네요
임신 초기이면.. 그냥 지우는 것을 권유 드려요... 지울수 있는 시기 지났으면 남자애 쪽 부모님 협의 했어 잘 해결 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부디 잘 해결 하길 바랍니다.

저도 20대 중반이라는 나이이지만 지금도 결혼 할 사람 아니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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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큰딸은.26세애결혼해서.38새애.딸하나.나앗서요

그것도 인공수정해서.자연임신한것.같은대.어떡해서든.책임은져야죠.벙법을찻아보새요우리딸은.인공수정하느라.돈도엄청만이.낭비헷서요.지금은에키우느라 새월가눈줄몰라요

요즘저출산인데요.애기나으면재가.돌바주고십네요얼마나.이쁘갯어요그아이가.복덩이가.될수도잇서요
이럴때 항상 드는생각.. 가정에서도 피임교육을 당연히 해야하는 시대에 살고있다는걸..!! 벌어진 일이니 놀란가슴 진정시키고, 아이를 무조건 지우는건 좋은방법이 아닙니다.(그냥 지워라하는 분들 본인이 한번 그상황이 되어보지 않고서..) 소중한 생명이 첫번째, 다음은 학업을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양가의 지원, 근데 남자측에서 모르쇠로 나오면 강하게 나오셔야 합니다. 부디,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제 생각에는 맨 처음 믿고 용기내서 이야기해줘서 고맙다 같이 고민해보고 헤쳐나가보자라고 따님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고 아이 생각을 일단 먼저 물어봐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앞으로의 계획이나 생각이 있는지 들어보고 엄마와 제 3자의 현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나서, 아직은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정신적으러 미숙함에 실수한 것임을 잘 설명해주시고 병원쪽으로 설득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저라면 두 번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몸과 마음 치유하고나서 팔에 심는거든 루프든 해줄거같네요. 남자친굴 만나더라도 앞으로 피임 안하려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말라고 꼭 이야기해주고요. 엄마도 딸도 놀라고 상처받았을텐데 잘 치유하시길 바래요

결혼시켜요
딸 인생을 위해서라도 지우는게 맞습니다.
깜짝 놀라셨겠네요 자녀가. 말할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보냅니다 지인중에. 그런경우가 있었는데요 미성년이기는 하지만. 책임 이라는걸알아야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를 출산하고 둘이 알콩달코. 잘살아요(지금 39세입니다) 지금은 그친구들이. 부모님께. 고맙다고 한답니다 그 과정에. 양가 부모들이. 엄청 힘들고 고생했어요 아이 케어해주고. 학비대느라고요~ㅎ

책임질수있는능력있으면 낳고 없으면 낳으시면안되죠
무조건 아이한테 병원가서 아이떼자 그건아니죠 충격일텐데 얘기더들어보심이 맞을듯요 그래도 늦지않네요 그리고 결정하세요
그럼 낳아서 키우자구요???

잠시만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으면 얼마나 인생이 힘든지도 설득력있게 잘 말씀해주시고, 요즘 고등학생 엄,빠 영상들도 많던데 그런거도 쭉 같이 보면서 대화도 나누며 아이한테 불행하지 않을 결정으로 유도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모녀가 너무 힘들겠어요.

인생의축제님 낳아서 키울 수도 있죠 뭘 그렇게 반발하심 정답은 없음 저 집 상황에 맞춰서 지우든 키우든 하면 됨 물론 직장도 없는상태에서 낳으면 좀 빡세겠지만 집안에 돈 좀 있으면 또 잘 키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