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ㅠㅠ. 에휴 토닥

다른것보다 직장 다니고 아빠 없어도되면 이혼하세요 남자애면 엄마 혼자 못키워요. .

음....개인적으로 이야기나누고싶네요... 이혼하셔도 되세요 해보시고 다시 합치셔도 되니까요... 남편분도 아내와 자식들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껴야지 않을까요....? 34살..어려요. 요즘 한부모혜택도 많고.... 혹여나 재산기준상 한부모가 안되셔도 어차피 이미 혼자서 한부모마냥 아이들 기르신거 아니세요??법적으로 양육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키우는것도 괜찮아요. 그러다가 아이아빠가 정말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고 변화하고 질문자님도 아빠가 필요하다 생각이 드시먄 그때 사실혼으로 살든 다시 혼인신고를.하든...만나도 됩니다. 고민 잘해보세요. 저도 같은 길을 걸엇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댓글 남겨봅니다...

마음고생이 크세요 남의 글을 읽어보니 남편에 단점만 써 있네요 혹시 연애 하실때 또는 결혼하여 사실때 장점은 안보이시던가요? 없어 하시지 말고 찾아보세요 두분이 잘 통해서 결혼 하셨을꺼아닙니까? 물론 상대가 싫으면 장점보다 단점만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럼 혹여 이혼한다 칩시다 지금보다 더 좋은남자 만날것 같아요? 물론 찾아보면 있을지 몰라요 근데요 그거네요 해변가 모래밭에 바늘찾기 보다 더 힘들어요 아이들키우며 사시기 힘드시지만 한번 긴호흡 가다듬고 살다보면 이런 남자도 있구나 생각하시고 참고 사세요 아이가 둘이면 아이 한명 더 데리고 산다 생각하세요 남편분이 들으면 서운하실지 몰라도 부인께서 크게 마음먹고 아이들 장래를 위해서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참고 살아보세요 훗날 좋은일이 많을겁니다 또 남편분 도 바뀌실거구요 저는 나이가 좀 많아요 70이 넘었군요 인생 선배로서 말씀 드립니다 한번 참고 두번참고 세번 참으면 옛말입니다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어요 참을 " 인 " 자 3번요. 훗날 정말로 옛날 얘기 하는날 올거예요 두서없이 없는걸 끝까지 읽어보니 주셔서 감사합니다 뛰어쓰기도 많이 틀릴겁니다 이해하세요.
제 경험상 이혼하지마세요!! 제가 지금 52살인데요 현제 14년차 39살에 애둘키우며 엄청 힘들었어요 양육비받아도 모지라요 저도 30대초부터 남편의 불만 시모와 불화로 이혼을 꿈꿔 왔었고 모든게 다 맘에 안들었답니다 다시말하지면 남편만한 남자 다시 만나기 힘들고 이혼후 만난남자들 다 도둑놈에 섹스밖에 모르는 거지같은남자뿐이고요 남편생각나더라구요 좀만 참을껄..모든 집에 남편분들 흠이 다있고 문제 많아요 댁에 남편은 물건 집어 던지고 아내에 대한 애정이 좀 적다는건데요 애정이적은건 타고난건예요 울남편도 그랫엇어 정신과 상담도 받아봣답니다 의사도 타고난성품이랍니다 물건던지는건 남편한테 애기하세요 무섭다고 고쳐달라고~ 이혼하지마세요 50넘어서 후회합니다 몸도 아픈데 먹고 살라면 기어서라도 일 나가야하고요 이혼안하면 남편이 벌어다 주자나요 남편이 최곱니다 다른남자 좋을꺼 같죠?아니예요!!!잡놈들 많아요 잘생각하세요 60세이후 노년을 생각해보세요 이혼안하길 잘햇다하실꺼예요

자녀들 양육비 청구 되면 이혼 하세요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진전이되지않을것같다면 이혼이 현명할수도있겠네요
부럽네요 제와이프가 그랬으면 업고 다녔겠습니다

지팔지꼰. 첫째때 다 보여줬는데, 둘째를 임신할 생각이 들던가요?

그러게요 바람을 펴도 사과하면 가정생각해서 봐주게 되고 폭력가장도 사과하면서 선물 주면 그래도 이사람이 따뜻한 사람이야 하게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저도 제가 왜그랬을까 싶네요 첫째는 임출육 과정 못봐서 부성애가 약해서 또 그 기간에 우울증을 겪었어서 라고 생각해서 둘째는 함께 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냥 제 능지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이제와서 변하려고 노력하는 이유조차 가정이 아닌것을 보고서야 생각이 바꼈달까요

네

서로 시간이 필요할거 같네요 그리고 아니다싶으면 헤어져야죠. 살고 후회할거면 안하는게 좋치요 살아보니 그러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안고쳐 져요 절대

어느가정이나 그의다 의견다툼 권퇴 의무감 등 이런게 있어요 지나고나면 별것도 아닌 것들이 현재는 크게 보이죠 잘극복해야 나중에 후회 없어요 직장인 중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별로 없다고 해요 조금씩 서로 위로 이해하고 참고 사세요 다그렇게 삽니다

본인 행복 찾아가세요~~~

절대 이혼하지마세요 이혼하면더좋은남자 만날것같죠? 더 그지같고 개차반인놈만남..그게 현실임 이혼하면 재혼할생각은하지마세요
돌싱녀는 장난감으로 보는 남자들이 태반이에요 진짜ㅠ 이혼하지마세요 여자로 취급안해요...

이혼은 하지말고 아이들도 있는데 더노력하고 이해하먼서 살아야지요 이혼하면 더힘들고 애들도 불행하고 참고 살면 복이와요. 지금은 힘들어도 지나면 노후가 행복해져요.이혼한다고 더 행복하지 안 해요,

28살이면 어릴때 아니라 늦은 나이 입니다. 그리고 34살의 재혼에 아이 있는 여자를 쳐다보는 괜찮은 남자는 없습니다. 그런 남자는 20대 만납니다. 이혼하면 지금 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다?? 주제 파악을 못하시네 ㅋㅋㅋ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ㅎ 이런 이야기도 필요했어요

늦은 나이는 오바긴 하지 평균초혼연령이 여자32세 남자34세라 보통 28이면 빨리 갔네 생각하긴 함 34살이후론 개늦은거고
? 28살에 결혼한게 늦은나이? 80년대였으면 남녀불문 25전에 결혼했으니까 28이 늦은편이라 했어도 지금은 28살에 결혼은 무슨 연애도 안 하고 있는사람들 많죠 결혼이 아니라 새로운사람 알아가도 안 늦었는데 28에 결혼식을 올린거면 요즘치고 빨리 갔다는 인식이지 보편적으로 늦게 결혼했네 하진 않긴 합니다 5년 만난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32인데도 솔로… 대신에 30대이후로 이성 찾으면 다들 눈 뒤지게 높아서 사람 만나기 어려워지고 29세이전에 20대때 결혼전제로 진지한만남 시작해야돼요 저도 지인이 여자소개 해준다고 계속 들어오는데 헤어진지 얼마 안 돼서 지금은 여자 만날 생각이 없지만 남자는 34~37쯤 많이 가고 여자는 30~33쯤 결혼이 흔해져서 다들 30대 결혼을 당연하게 생각하다보니까 28이면 결혼 빨리했네 소리 하긴 합니다 근데 20대에 일찍일찍 하는게 애키울때도 덜 힘들고 좋아서 일찍 낳는게 좋기야 한 거 같습니다 여자는 출산때문에 대한산부인과학회 발표 32세(만31)부터 노산초기 시작이라 늦어도 30대초반안엔 결혼 해야하고 35살 넘어가면 포기하는게 좋고 30대초반까지는 20대때와 큰차이 없게 남자들한테 수요가 많아서 여자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30대초반이면 막차라 얼른 잡고 가야되는데 결혼전제로 오는 남자들이 눈에 띄게 줄지 않다보니 아직 더 놀고 싶어하는 인성 안 좋은여자들이 있는데 넋 넣고 있다가 30대중반되면 남자 다 사라지는거 이뻐도 30대초반까지 결혼상대 잡아야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는 여유가 있다보니 30대후반까진 결혼 충분히 하지 40부턴 남자도 한국에서 힘들어지긴 하지만 외국여자 만나서 살면 되고
누가 28에 결혼을 늦은나이라 하노 요새 28살에 결혼할까 얘기 나오는것도 드문데 결혼식까지 올린거면 26,27부터 준비한건데 일찍 잘한거구만 와이프랑 27살 11월에 만나서, 1년도 안 돼서 28살 가을쯤 결혼얘기 나오고 29살 10월에 결혼 했는데 친구들 2/3는 아직 연애중이거나 혼자였음 우리 예식 준비할때 신랑신부들 나이도 우리보다 많고 대부분 30대중후반 남성분들 30대초반 여성분들이였는데 요즘은 20대면 빨리 간다 생각하는듯 하기사 옛날엔 24살이 노처녀노총각일때가 있었다 그세대분들은 늦었다 하실거고 대다수는 사회적통념상 지금 20대에 결혼하면 빠르게 한거라고 생각함 서울은 아무래도 30대중반쯤 하는커플들이 많고 경기도,지방은 30초반쯤이 제일 많아서 20대에 한다면 빨리하네 생각드는듯 혼기 놓쳐서 30대중반인데 이제야 결혼상대 찾고있는건 많이 늦은 만혼이고. 잘난남자 못 만남 28살이면 지금 남자 찾아도 잘난남자 만나기 충분
여기 있는 대부분의 돌싱남들 거의가 남들이 쓰다버린 폐기품들 입니다 조언도 격에 맞는 사람들한테 들으세요
이런데도 둘째를 가졌다...???

그러게요 바람을 펴도 사과하면 가정생각해서 봐주게 되고 폭력가장도 사과하면서 선물 주면 그래도 이 사람이 따뜻한 사람이야 하게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저도 제가 왜그랬을까 싶네요 첫째는 임출육 과정 못봐서 부성애가 약해서 또 그 기간에 우울증을 겪었어서 라고 생각해서 둘째는 함께 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냥 제 능지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이제와서 변하려고 노력하는 이유조차 가정이 아닌것을 보고서야 생각이 바꼈달까요

저희 아버지와 같군요 40년생이고 직장은 누가 들어도 다아는 직장에서 정년퇴직했구요 항상 바쁘다고 가정은 뒷전이고 집이사, 임신,출산, 자식교육,경조사는 늘엄마 혼자 감당하셨고 주도적으로 처리하셨어요 부부싸움 할때는 생활비 갖다주지 않으냐 말도 안되는 궤변에 큰소리지르고 밥상이나 물건 던져 부시구 나가세요 세월이 지나 엄마에게 물어봤는데 니들때문에 참고 사셨다고... 자식이 뭔지 현재 엄마는 약없이는 잠을 못주무시고 홧병으로 고생하세요 아버지는 세발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힘빠지고 요양등급받기전까지 그렇게 사셨구요 세상에서 이렇게 사는 없어 내가 불쌍해 자괴감 갖지말고 불안하지 말고 몸건강 정신건강하게 사세요 내가 먼저입니다 그래야 자식도 지키고 가정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