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도전하는지 모르겠지만~ 영혼없는 그것도 공기업(하도많아 어딘지 모르겄지만) 에서 무늬만 적 두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게 본인이나 사회에 도움이 됨

사회 초년생들 많이 봐왔지만 이직에 대한 생각이 드는순간 누가 말려도 이직함 35세 미만이면 얼릉 서둘러요 연봉이 약하지 않은 은행인데도 이직의 요인은 비단 단순하게 돈만의 문제는 아니니까

공기업 어딘지 모르겠지만 입사할 정도면 근면 성실은 기본으로 갖춘 사람이니 학창시절 놀고먹으며 물려받을것도 없는 것들이 장사나 하면서 망해가지고 사회적 민폐자들로 전락하는 것보단 직장생활 계속하시고

능력되면 뭐 더 좋은곳으로 노려볼수있죠 근데 비슷한데 사람때메 이직하는거면 더 ㅂㅅ같은사람 만날수 있음 ㅋㅋ제가 딱 그상황

가지마!!!! 공기업에있어!! 돈보지마..

당근에..왜.쓰레기룰..돈받고..팔려하는지?

헛걸음.만비썬기름..내삘고.쓰레기는..폐기하시길

그대로 있어요 사기업 능력이 안되면 금방 밥줄 날아가 가정파탄 난다

아기랑세탁 기사로갓는데..웬쓰레기를..돈받고.팔려구하는지...걍폐기하시지?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