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사랑함에 있어서 나는 너랑 아닌데, 너는 그게 아니라 놓아지는 쪽이 더 아프기 때문이겠죠. 막대로 이어진 바퀴같다고 봐야할까요? 나랑 네가 바퀴고, 사랑하는 감정은 막대인거에요. 같은 속도로 굴러간다면 이쁘고 곧게 가겠다만, 속도가 다르면 이리저리 휘청대다 진흙탕에도 빠지고, 낭떠러지에 구르기라도 하겠죠. 그럼에도 사랑하니까 같이 앞으로 굴러간건데, 이제 한쪽이 그만하자고 멈춰요. 이제 막대기에서 자기 바퀴를 빼버린거에요. 그러면 남은 한쪽은 앞으로 갈래도 사라진 바퀴때문에 바퀴가 있던 주변을 빙글빙글 하염없이 맴돌겠지요. 그걸보고 어찌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죄지은 사람처럼 말하는게 아닐까요?
애가 이혼을 했는지 홀애비인지 과부인지 아무도 모라 니생각야
깊이있게 반성을 해 보세요. 이별에는 받아들일 준비. 부정, 체념 등 여러감정들이 정리가 되지않고 주로 통보 문자 전화 그런 찌질한 수단으로 상처를 주고 받으니까... 사람사귈때 좀 심사숙고 해야지. 드라마 금사빠야?

네 반성하고 미안해하고 있어요. 다음엔 더 심사숙고하고 만나려구요
이별 해보면 알지 않을까요
이별이 상처를 주는 이유는 갑작스럽고 일방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어제 올라온 글처럼 관계를 가진후에 속궁합이 좋지못했단 이유로 이별을 고한다면 무슨말로 변명을 해도 상대에게 못할짓을 한거니까 미안해해야 마땅한 겁니다 이처럼 이별은 일방적인 겁니다 그래서 상처가 되는겁니다

좋게해어지기도하나요.안좋으니까새어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