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또한 마니 그러네요
딴 생각 들 때는 전 걸어요 해 질무렵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하루 마무리도 하고 우리 나이엔 유흥보다는 걷는게 최고 같습니다

개천지에 빠진 여자랑사니 정말 미치고 너무 외로워요
몸이 생각대로 안되니 더 그런듯해요

인정. 이거 같음.

저도 그래요 그래서 이것저것 나에게 맞는 뭘까? 찾고는 있는데 이 나이 되도록 정작 나를 몰랐네요 ㅎ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몸에 신호가 와서 꼼짝없이 집에 있으려니 답답 하고 외롭네요
나이는 못속이나 봐요
그럴땐 혼자서 멍때리면 걸어보셔요 저도 가끔 그럽니다

나두 그런데 그래도 시간은갑니다

호로몬이 변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