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문제에요 부부싸움은 장모를 끼어넣는것이 잘못이에요 그리고 장모한테 들은데로 말하면 장모가 그다음 부터 조심할꺼에요.. . 우리는 시어미가 실수해서 남편 엄청 쥐잡고 그다음부터 시어미도 조심해요

와이프가 철이없으신듯~~참으시고 힘들고 스트레스받으시면 음악듣고 취미생활

결혼후에 친정에 미주알고주알 집안 일 다 얘기하는 와이프도, 그걸 쪼로록 사위한테 전화걸어 얘기하는 장모도 생각이 없다는거외에는 할말이 없네요. 장모는 딸이 얘기한걸 사위에게 전하면 사위 마음상하고, 딸과 사이가 안좋아질수도 있다는 판단조차 못하는 사람입니까? 장모님 공감능력이 진짜 제로네요. 와이프는 엄마한테 남편에 대해 그리 말하면 엄마가 사위보는 시선이 달갑지 않을꺼라는 판단조차 못한답니까? 에구.. 참.. 두 모녀 모두 노답이네요. 제 댓글 와이프분 보여드려도 됩니다. 제 딸이거나 친정식구들이었으면 이 생각없는 사람들한테 저는 더한 소리도 했을거라서😑

일찍 갈라서 멀바라고 장모가그런짓을하지 부부문제는 부부가해야하는데 부인도 장모도 문제가많아요.
와이프에게 이러이런게 너무 힘들다 솔직하게 말해보고 말할당시에는 감정이 안좋겠지만 와이프가 생각을 해보고도 바뀐게없다면 님이 참고살던가 아니면 헤어질 생각까지 해보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주제넘게 남의가정에 이레라 저레라 말할수 있는 입장이 아닌거 아는데 님이나 와이프나 안타까워서 그래요 애기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ㅠㅠ 님이 와이프에게 매일매일 사랑 한다고 너 힘들겠다고도 얘기해보세요 님의 가정에 행복만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말 하기그런데전 반대로 37년 부부싸움하면 남편이 시댁과 친정에 전화해서 양가부모님 다오시 난리나고 전화못하게 전화기7대나 제가 잘라버렷는데 안되는 사람은 안됩니다~~ 마음이 아픔니다 예전에 우리엄마가 속이많이 상하셧어요 지금생각하니 더 속이터지네요

집안일분담을 종이놓고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 정확히 반으로
이런 남편이면 전 업고 다니겠써요 저희 남편보다 훤씬 좋은듯싶네요 부부싸움에 장모님 이 끼는건 잘못입니다
애기도낳고 성인이신분이 어머니한테 일일이 다 전화해서 그건 성인답지못하고 책임감없는 행동입니다 아무리 맞벌이어도 서로 피곤하고 힘든건 똑같아요 요즘저출산시대라 애안낳고사는분들도 많다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더많아요 제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지금 누리는 편안함을 행복을당연시 생각하지말라고 먼가 부탁할도~!!! 쉬는날 좋게 얘기한번 해보세요 맛나거드시면서요

시간 지나면 서로 철들기도 하고 맞춰 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대화를 차분히 나눠 보길 바래요

연애하실때 겉만 보고 결정했으니 우째요?감당하며 모시고 살아야지요~모녀가 똑 같구만유!~앞이 걱정되지만 본인이 선택한것을 우째란 말인가요?옛말이 생각나네요~진주 보자기속에 개똥이 들어있다고...ㅎ

토닥토닥 자랑 같이만 우리 딸은 절대로 어떠한 말도 하물며 남동생이랑 둘이 말한것 조차 일체 말을 안합니다 둘이 싸우고 지지고 볶고해도 시댁 말도 절대로 안하고 아들녀석이 어쩔땐 저한테 며느랑 싸우고 장모 흉을 보지요 누나한테 그녀석이 그런말 하던데 속상하다 며느리 흉을보면 우리 딸은 날리납니다 그런걸 엄마한테 말 했다 엄마는 신경끄셔 다들 그러면서 살아요 나도 그러면서 산다 하면서도 둘이 있은걸 엄마한테 했다고 동생을 엄청 혼내요 혹시처형이 있음 처형이랑 한번 솔직한 맘 전하면서 한번쯤은 쏟아 내십시요 우리집 며느리도 글쓴이 아내분이랑 막상 막하네요 저도 사돈한테 sos도 쳐 봤네요 이혼 말까지 나오고 싸우면 경찰에 며느리가 신고까지하고ᆢ둘이 싸우는걸 동영상 찍어 새벽에 시엄마인 제게도 새벽2시에 보내고ᆢ동영상엔 장모도 있는데 장모도 가만히 있고ᆢ문제는 며느리가 정말 이해가 안될정도로 시아버지한테 말 할때도 보면 천사도 그런 천사 없어요 천상 여자 !! 목소리 자체도 여자!! 저는 절대로 둘 이야기 들어도 절대로 딸 한테 속상한 말 해도 절대로 전화를 한다든지 그런짓은 안 합니다 듣는것으로 끝!! 며느리가 주식으로3억까지 잃었단 소릴 듣고 아 이건 아니다 싶었네요 아들도 너무 힘들어하고 자꾸 이런 둘 문제를 엄마인 나한테 자꾸 하는 것도 그렇고해서 전화고 뭐고 차단했네요2년 되었어요 안보고 안듣고 하니 살것 같습니다 누나랑은 통화도 하고 그래서 그녀석 소식은 간혹 바람 소리로 듣고 있네요 딸 말로는 잘 살고 있다고 그녀석 독하게 올케 잡고 살고 있다고 어린이날 2년만에 손녀사진을 받어보고 참 많이 울었네요 핏줄이 참 많이 아팠어요 너무 아내에게 굽히지 마세요 구더기가 끼더라도 하지 말건 죽어도 해주지 말고 선을 넘으면ᆢ집안일은 함께하는 것이지 도와주고 해준다 라는 표현은 아닌듯 합니다 우리 아들도 늘 여자한테 이겨서 뭐 할래 할수 있는건 너가 해라 따지지 말고 속이 끌어도 아들을 도닥이고 혼내고 맞추면서 그리 살다봄 시간지나고 애미도 느낀다 말 해주네요 요즘 어른들이 중심이 없어 어른들이 이혼을 시키고 부추기고 합니다 진못된 아주 잘못된거지요 어른이라고 다 어른은 아닙니다 상관을 안 해야하는데 어른이랍시고 자꾸 간섭을 하니 이게 더 문제입니다 화가남 너무 많은 말 하지 마세요 때론 침묵이 큰 울림이 될수 있습니다 집안일 하고 절대로 생색 내지마세요 고통도 삶인걸요 옆에 있음 힘내라 이러면서 사는거네 사는거 아무것도 아니라네 이또한 지나간다 장모도 철이 없어 그러는걸 자네가 이제와서 원망하면 뭐하나 아내를 진작에 이럴걸 못 알아보고 결혼한 잘못인데 아이를 봐서라도지혜롭게 잘 풀면서 사소 ^^말 학주고 싶늡니다
장모님이 현명하지 못하네요 그 엄마에 그 딸이란 말밖엔 안나옵니다..... 이건 이혼당해도 여자쪽은 할 말이 없어야 맞습니다 참 답답하시겠어요 저 같으면 장모님한테 한마디 했을겁니다 아닌건 아닌거지 세살짜리 애새끼도 아니고 엄마한테 일러바친다구요? 진짜 대단하다.....
딸은 엄마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는할수있습니다.저도 그러구요.대신 엄마가 남편한테 일절 이야기는사지않습니다.잘살길 바란다면 듵어주기만하면 될듯.
까꿍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Hiyo님이 마음과 몸이 얼마나 고단할지 저도 맘이 아프네요. 두분이 맞벌이시니 가사의 일부분은 가사도우미 활용하시고 시간을 세이브 하셔서 아이와도 잘 놀아 주시고 부인과의 관계 회복도 시도해 보셔요. 저도 딸, 사위 모두에게 중립을 지키고 싶은 친정엄마 입장에서 써봅니다.. 결혼 코앞에 두고 하네마네 싸워서 원인을 물어보고 둘다 앞에 앉히고 서로에게 서운한것들 번호 매겨서 써보라고 했는데 수십년 결혼생활한 나의 입장에선 어찌 그리 수준들이 낮은지 속으로 한참 웃었네요. 치약짜는 방법차이로도 이혼하는 현실이 너무 속상해서 둘에게 공감해 주면서 하나하나 서로 고칠부분과 양보할 부분을 정리해 주었답니다. 지금까지 별말없이 지내는거 보면 효과가 조금은 있네 싶기도 하고요. 혹시 속상한 마음 털어놓을데가 없으시면 저와 대화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속마음을 입밖으로 내밷기만 해도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니까요~ 이 또한 먼 후일 두분이 서로 흰머리 염색해주면서 추억할 한페이지가 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응원합니다~^^
똑같이 장모님이 개입했지만 이렇게 하시는 개입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쪽 편을 드는 방식이 아니라 판사마냥 조율을 돕는건 갈등해소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위해 양보,배려할 마음이 없으면 결혼하지 말아라 따끔하게~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같아요 부모로부터 완전독립을 해야하는데 참 안타깝네요

부부의 일은 부부가 알아서 할것입니다.. 장모님 선 지대로 넘으시네요..와이프 분도 마찬가지구요.. 아닌건 아닌거에요! 장모님께 말씀 드리세요. 어머니 마음 이해하겠지만 부부의 문제이니 저희끼리 해결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참견은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정중하게 말씀 드리세요. 그리고 와이프한테도 이런게 부부관계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니 앞으로 이렇게 계속 나가면 더 안좋아질꺼라고 경고하세요. 본인이 받아주니까 다 하는거에요
와이프가 엄마한테 말하는건 그럴수 있긴한데 장모가 사위한테 그렇게 말하는건 좀 아닌듯해요. 와이프 분한테 그런부분을 같이 조율을 하자고 말하면서, 엄마한테 얘기를 하지말던지, 본인 귀에 안들리게 하라고 말안통하면.. 뭐...갈라서야죠. 일단 와이프 분하고 대화 좀 나누셔야할듯.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딸이 철딱서니가 없어서 엄마테 말한단들 그걸 사위한테 말하는 장모님이 있을까요? 제자식도 어려운데 사위한테 참 대단하네요! 그리고 딸들도 왠만함 친정엄마테 말하지마요... 엄마 속상해하셔요... 그게 결국 불효에요. 효도는 못 할 망정 불효는 안해야겠죠... 결혼한 순간 부모님께 몸도 맘도 독립하셔야죠...철딱서니없어서 첨 한두번은 실수할 순 있어도... 딸이 친정에 전화해서 거기서만 끝났음 남편이 아내를 잘 달래서 서로 대화하고 고쳐갈 수 있겠지만, 장모님이 그렇게 개입했다는 게, 만약 한번쯤 장모님이 개입하셨단들 대화내용이 저런식이 아니고 오히려 우리딸냄이가 철딱서니가 없어서 내가 미안하네 자네 고생하는거 다 아네 라든지... 왜냐면 자기자식 성격 성향은 부모가 제일 잘 알거든요... 그러니 오히려 딸냄이테 위로할껀 위로하고 공감해주더래도 진정 생각있는 엄마라면 혼낼꺼는 혼내고 냉정하더래도 부부일은 너희둘이 잘 얘기하고 맞춰가라고 해야 하는건데... 그 장모님 답없어요ㅠㅠ 전 부부사이 더이상 가망없어 보이네요... 이런걸로 좀 냉정하다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더 힘들지 않는 길 가셨음 하네요...
진짜 힘드시겠어요. 글 읽어보면 정말 이런남편이 있다고? 안믿길 정도 입니다..아들과 딸 차이같고 사람의 차이같은데. .. 딸들이 친정엄마랑 이런저런 얘기 친구처럼 하긴합니다. 제가 보기엔 장모님이 따님과 얘기하는것까지만 해야는데 어른답지못하시네요. 안바뀝니다... 그러니 못 받아들일만큼 힘들면 헤어지는게...답일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