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그거요.. 못고칩니다.. 포기하든지..아니면 이혼하고 새로 교회안다니는 여자를 만나든지 둘 중 하나 선택하셔야할듯. 이혼사유는 됩니다.

금전 관리를 본인이 하심 어떨까요 노후에 어떻게 하실래요 하나님께서 절대 책임 않집니다
교회못다니게 하는건 불가능하려나 모든 돈관리 직접하시고 필요할때 선불카드 주는건 어떠신지

남편분이 벌어온 돈을 교회에 헌금?
교회에 빠지면 많은 신도들이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할렐루야~ 주님께서 축복을

두분이 함께 교회가세요~
교회욕하는 사람중에 하나님교회 JMS 신천지 잘 구분을 못하셔요. 지역마다 신천지는 주로 여성 2인<미인 치마정장 딱 봐도 남자대학생들이 주로 타깃 다니면서 설문지에 응하는 방법으로 카페유인. 부흥회도 함브로 가면 안됨.족욕실을 마련해서 발담그고 말씀을 전한다고 해요. 문화센터로 어린 유치원보내는 엄마들 비즈악세서리 등 소모품 만들기 유인.코바늘뜨개질 함브로 집에서 성경공부도ㅠ하지말라고 목사님 말하셨어요.이단퇴치하려면 부인교회 제대로 알고 그 교회가 이름이 몬지정도는 알아야해요.

같이 교회 가보세요!

쵸코님 어느 채널에서 본기억이 떠올랐어요 교회에 간다 하고 헌금내야 한다고 핑계대면서 돈 뜾어가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좋을텐데요 그TV에서 교회 핑계대면서 전남편 옥바라지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일은 아니겠지요 암튼 가계부가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좋은거에요 사이비만 아님~~됩니다 교회에 미친게 아니라 예수님 사랑 받으면 그리되요 진리 알면 예수님 사람 할수 받께 없어요 와이프가 믿는 예수한번 믿어 보세요 뭐가 그리 좋은지
솔직히 교회에 첨부터 나가서 헌금을 부풀리는경우 부부간에 오해가 있을수있어요. 가증스럽게 헛소리하는 이단교회 퇴치하려면 어느교회인지는 아셔야해요.!꼭 한번 검색해보세요

그 돈을 예수님이 받는건가요!! 예수님이 돈을 좋아하나봐요!!!! 그 목사가 대리인이라며 나약자의 돈을 ....!!!!!!!

경제권을 가져와야할거같아요ㅠ
일단..종교문제는.. 종교.정치.가치관.문화 이런거는..고쳐지지..않아요.
경제권 남편분이 관리하세요
전 종교에 빠지고 싶어도 안되던데 ... 가끔 절에 가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절하는정도..

돈관리를 직접하시는방법
(아쉬워요) 어느 교회인지 파악부터 하세요. 돈 중심 교회는 이단일 수 있어요. 설교에 헌납 많이..뭐 이런거라면...다 이단! 정통을 가장한 교회도 있다는 사실.ㅋ

너무 큰돈은 심각하죠 ㅠㅠ적당히 하셔야 그거도 ㅠㅠ

돈마니갖다 줘야되요 경쟁입니다 이름도불러주고 박수도쳐주고 이쁨도받고 유치원생들같아요ㅠ
경제권을 가져와도 마찬가지일껍니다. 교회에 내는 돈은 주일헌금. 감사헌금. 그외 십일조. 등등 있습니다. 저는 사실 남편이 교회를 믿지않아서 교회갈때 주일헌금과 감사할일이 있을때 감사헌금만 내고 있어요.. 헌금으로 내면 연말정산해줍니다. 참고하세요..

큰병걸리셨네. 십일조는 순수히 노동해서 번거로하라고 와이프가 번돈으로하라하세요.

그런 사람 봤어요~!! 어린 자식도 버리고 전재산을 교회에 상납하는 젊은 애기엄마 무섭네요 ~ㅠㅠ 종교의 힘....이

큰일이네
교회이름부터 알아야 이단퇴치하든지.

답이 없네요ㅠㅠ

저는 지금 20대고 글쓴이분 상황처럼 제가 초등학생때 저희 엄마가 교회에 돈을 엄청 갖다바쳤어요. 아빠 혼자 외벌이였는데 그 당시에 월에 몇천씩 벌어다줬는데 아빠는 제가 먼저 물어보기 전까지 엄마에 관해서나 부부문제에 대해 함구하셨지만 제가 다 크고나서 아빠랑 진솔한 대화하면서 서로 오해를 풀었던 적이 있었는데 물어보니까 엄마가 매달 200-300정도씩 갖다바쳤대요. 근데 제가 옆에서 부모님 상황을 다 보면서 자랐던 사람으로써 드리는 말씀인데 와이프분 교회에 돈 갖다바치는거 진짜 고치기 힘드실꺼에요. 저희가 주일마다 엄마한테 교회 안가고 싶다고 놀고 싶다고하면 뒤지게 때려서라도 데려갔었고 엄마가 저희한테 회초리 들고 화내면 아빠가 애들 싫다는데 어거지로 왜 데리고 가냐고 또 부부싸움으로 번지고 일요일마다 전쟁이였어요. 근데 제가 확실히 느낀건 교회 내에서도 헌금 액수에 따른 서열(?)이라고 해야되나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은 목사님이랑 사모님이 엄청나게 잘 챙겨주시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저는 그 수많은 교인들 중 유일하게 목사님네 가족분들이랑 엄청 친했어요. 가족단위로 여행도 가고 목사님 집에서 자고 목사님 딸이랑 놀고 했었어요. 당시 제가 다니는 교회에 주일 아침마다 혼자 조용히 오셔서 교회 사람들이랑 친목 안하고 오는것도 가는것도 모르게 딱 성격책 하나 들고 예배만 드리고 가시는 할머님이 계셨었는데 어린나이에도 저렇게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생각했는데 목사님이랑 사모님은 누군지도 모르시더라구요. 자세히 말하기는 너무 길기도하고 자식이 모르는 부부간의 골도 있으니 함부로 말할 순 없지만 글 남기신게 제가 겪었던 상황이랑 똑같은 것 같아서 글 남겨요. 저는 글쓴이분 모르는 사람이지만 제발 부탁하는데 무조건 아내분이 싫다고 발광하셔도 무조건 경제권 남편분이 가져오셔야돼요. 열심히 일해서 번 돈 투자로 돈복사는 안되도 안전하게 축적은 되야하잖아요... 저라면 사랑해서 결혼하고 결혼식때 백년가약 맺은 사람이 벌어온 돈 그 돈 쉽게 버는 돈도 아닐텐데 함부로 못 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빠도 엄마 따라서 말끔히 정장도 빼입고 교회 같이 가서 예배도 드려보고 교인분들이랑 인사도 하고 안면도 트고 노력 많이 하셨는데 결국은 이혼하셨구요. 교회헌금문제 이 하나만의 이유로 하신건 아니고 여러가지 있긴 하지만요. 저는 부모님 이혼하고 교회의 교자도 싫어하게 됐는데 어릴때부터 꽤나 오래 다녀서 말씀드리자면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은 의지나 신념이 상상이상으로 엄청 강하거든요. 남편분이 무교인이라면 기독교 이념이나 신념도 이해 못 하실꺼고 말이 안통한다고 느껴지고 서로 이해가 안될거고 절대 못 꺾으실거에요. 글쓴이분이 하루아침에 경제권 갖게 되시면 앞으로 엄청 싸우고 갈등도 많이 생길텐데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통장 비밀번호도 와이프분이 알고 계시면 유추 불가능한 번호로 바꾸시고 위임장 같은것도 작성하신거 있으면 철회하시구요.. 남들한테는 내 일 아니니까 가벼울 수 있지만 저한테는 무거운 고민으로 다가와서 적다보니 긴 글이 됐네요 어쨌든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