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분 너무 피곤한 스타일이신듯...
정말 피곤한스타일이예요 저 친구들이랑 만나려면3단에 한번정도 밤외출가능이요 ㅡㅡ
잉??무슨소린가요??남편을 제가 깐다고요?그게 무슨말씀인지...??
매일 나가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친구 만나러 나가는것도 눈치보는건 아닌듯...
씻고 준비할때부터 눈에서 레이저를 쏘고 준비할때도 눈치보여서 방문닫고 준비하고 젤 난관 거실을 통해 안마의자에 앉아잇는 남편을 지나쳐서나가야할때 으~
살림도 잘 하시는것 같으신데... 당당하게 얘기하고 즐겁게 나가서 친구들 만나고 오세요. 그래야 스트레스도풀리고 더더욱 가정생활도 잘하게 됩니다. 남편분이 아셔야할것같으네요
하고 싶은데로 하심되져 뭘 돌려말합니까
저도 제맘대로 해버리고 싶지요 근데 제맘대로 하겠다고 하니깐 생활비를 안주겠다고 비겁한헙박을하네요ㅡㅡ

타임머신타고 조선시대에서 넘어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