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 귀엽다🥹
이쁜눈을가지셨나봐요~

지 이쁘다면 다 좋은 일이네
왜케 말하는게 꼬였냐~인생 피곤하겠다
(좋아요)
저도 백화점보안일할때 4살이랑 6살 정도되는애들이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제 두손잡고 저보고 웃어서 그 힘으로 한달 일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애기들 너무 귀여워
순수한눈에 예뻐보이는 눈이라니~ 정말 눈이 얼마나 예쁘신거예요~^^

아이들 눈은 정확한데 얼마나 미인이시길래 부러워요

어머 너무 기분좋으셨겠어요 엄청 미인이신갑다 ^^

저두 혼자 카페 있는데 애기가 갑자기 저한테 걸어오면서 인사하더니 이뻐요~ 그러더군요 한창 우울할 시기에 하루종일 행복하더라구요 아이들은 갑자기 웃음을 주는 천사같아요

예전 교사 인수인계중에 애기가 자기 엄마한테 "엄마 전에 선생님은 못생겼는데 이 선생님은 예뻐" 이러는데 예쁘다는 말은 기분 좋았지만 옆에 그 당사자 쌤 계시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 요런 일도 있었답니다..^^
(응원해요)

순간 얼마나 행복하셨겠어요. 행복은 그렇게 작은 것에서도 느낀다고 하죠.
애들은 거짓을 안하니까 기분좋았을듯해요~전 남의집개가 나좋다고 오면 주인이 안그런앤데 신기하다고 그럴때가 많아요.진심강아지 좋아해서 냥이도 키우는데 동물들도 지들좋아하는거 다 아나봐요 ㅋ 개한테 인기많은 ^^
복받은 거네요
ㅎㅎ 이뻐요

그래요. 님의말이맞아요~저도 주말알바하는데 너무힘들고지쳐있었어요 정말 다리종아리 허리 부러지는줄~집에와서 울강아지가 땀에찌든 내얼굴목을 핱아주는데 정말 눈물이핑 돌앗어요 힘들땐 작은한마디가 살맛나고 힘이나더라구요^^울집 강아지(블랙푸들3살)숫놈. 말안들을땐 짜증낫는데. 그날따라 사람보다낫더라구요

애들 눈은 정확하답니다 힘내서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