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할머니 부양하라는 예비 시누 망언


내 남자가 아님..
그 상황 안 바뀌더이다~!!ㅠ 다시 생각해보심이?

가족 될 사람인데 만약 나중에 가족이 된다고 해도 내 가족들이 먼저, 내 가족들 말이 맞아라는 식으로 나오실 것 같아요 결혼하면 할머니 분도 가족이 되는 건 맞지만 친가족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르신 케어를 가끔 도와줬음 좋겠다는 부탁도 아니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는 거 보니 결혼하면 더한 취급도 당하실 것 같은데요

식모를 구하는듯
같은 여자입장으로 시댁 이길 자신없으면 도망가시는걸..추천드려요 자기 부몬 자기가 케어해야지.. 남자분도 중간역할 못하시는거 같은데.. 저래도 남친이 너무 좋으면 저런 말에 요즘 누가 해요~ 요즘 요양원이나 복지관들 복지 잘되있는데 라고 받아치는게 좋을 듯합니다
절대~~ 하지마이소~~~ 절대 안변하는게 사람이더이다! 싹수가 노란 저런집에 가지마이소~~~ 내~도시락이라도 싸들고 뜯어 말릴꺼니깐!!!!!!

할머니케어를 왜 자녀에게 시키나요? 그런 시부모님 모시고 사실 수 있을까.... 곧 이혼에 돌싱각인데~~ 발빼수 있을때 빼세요~
난 분명 들었는데 누나는 아니라고 하고, 남친은 누나편 들고, 자식한테 떠넘기는 남친엄마? 런~~~~

부모님도 요즘은 조금 모시다 요양원으로 모셔요.시부모님도 아니고 남친의 할머니를 왜 손자며느리가 모시나요.그건 부모세대에서 알아서 하실일같은데 시어머님이 결혼해도 조심스럽게 물어볼말을 인사온 자리예서 말씀하시는게..참 30대면. 맞벌이 해야죠.모실시간이 어디있어요
같은 가족인데 시댁식구한테 치매노인이라고 할정도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내가 힘들면 할아버님 제가 모시기 어려울것 같다고 말해서 해결하려하지 않고 벌써부터 치매노인이라고 하는거보니 그쪽은 천운인듯 님같은분 안만나서

같은글 읽은게 맞나요?결혼전인데 무슨 가족이요? 남친 누나도 여친이라 부르다 자기 할머니 돌보라니까 며느리라 했다는데 가족이 저런다고요? 며느리 됐어도 시부모도 아니고 할머니를???님 생각이. 이상한거 아닐까요?

가족안됐어요. 남이에요. 결혼식도 안했답니다

그냥 혼자서 살다 가요 결혼은 아닌 것 같네요

제 주위에 누나말 들어서 괴로운사람 두명 있어요 불행해보이더라고요
치매할머니 부양할바엔 결혼 안해야죠ㅠ 내인생 먹고살기도 바쁜세상인데...ㅠ 난 질부인데도 시집오니 큰집에서 제사 물려줄려고 그키 얘기를 하시던디...못들은척ㅠ 어이가 없어요~~!!
아니 조상님이 도와주고 우주의 기운이 도망갈 기회를 주는데 이결혼이 맞냐구요?? 홀리......
시부가 외아들일까요? 그래도 내 몫을 내 아이들에게까지 넘기진 않죠.

이야~이건 조상님이 도와준거네 도망갈기회를주시네 남친분이 마마보이인가요? 상대방부모님 행동도그렇고 못배워먹은 개념밥말아먹은 집안같은데 하는꼬라지들보니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하는게 결혼은 각 집안끼리하는거다 라고 옛말이있지만 요즘들어 진짜 옛말이지 서로좋아서 결혼해서 부부생활을하는건데 저런마인드는 며느리가아니고 요양사를구하는느낌이네요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 같네요 ㅜ 연애만 할거면 몰라도 결혼은 진짜 아니네요
지팔지꼰 하지마시고 어서 도망가세요~

요양원에 입소하시는게 맞습니다 요즘은 그게 상식이고요 은근히 괴롭히고싶은가보네요
와~~~ 하늘이 도우셨어요.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