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이 마니 안좋으시겠네요~사람들은 교회가면 다 결혼 하는줄 아나봐요ㅠ그것도 제맘이 중요하징ㅠ 참~어르신들~본인들 생각만...ㅠ

스트레스 받겠어요ㅜㅜ
믿음은 있어 보이시니 배우자 기도를 하시는편이 나을듯합니다.축복님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전제하에요.성경보면 교회에서 만나서 결혼했다보다 기도하고 종이 주인 심부름 갔는데 찾아오기도 하고 기도에 의해 맺어지는 경우가 더 좋더라구요.성도의 몸이 교회라고 하시더라구요.다른 사람 볼것 없어요. 우리 몸이 성전이니 교회라는 물질적인 건물인거구요. 우리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면 기뻐하실거에요. 좋은 분 만나시길 축복합니다.
교회에도 얌체족 거짓말하는 영 많습니다 그냥 진실한 사람이 최고입니다

그 어르신 만나지 마세요 시집을 본인이 가는 거지? 왜 갈아마라 해 요

외할머니라 그냥 인사만 해요.. ㅋ
외할머니라 하면 되지 어르신이라고 칭하시네~

목사부터가 사기꾼아 많지요
ㅋㅋㅋㅋㅋ안타깝네요
얼마나 결혼을 시키고 싶었으면 그렇게라도 시집보내고 싶은가보네요 ㅎ
예수가 인류 최고의 개사기꾼이예요
예수는 빼고 예수팔아먹는 사람들이 최고의 개사기꾼이 맞다고해주시면 안될까요ㅎ 예수는 공자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존경할만한 사람이니 ㅎ
예수가 개 사끼꾼이니 그 아래족속들도 개 사기꾼. 인류를 구해? 전염병 백신 만들어 수천만명 목숨을구한 의학자분들이 인류 구원자지
하기야 그 논리도 맞겟네요 예수가 사기꾼이니 그아래 예수파는넘들은 사기가아닌 세상의 암적인존재들!!!

엥~켁

본인 주관대로 밀고 나가세요
교회는 신앙심 일뿐 어디가나 좋은 사람 착한사람 나쁜 사람 다 있습니다 사회는 그렇게 이뤄졌으며 교회 안다니는 것은 좋은 선택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 굳이 노인들 말 들을필요 없습니다 아니면 그냥 한마디 하세요 , 내가 알아서 한다고^^ 전도도 사람 봐가면 하는 거거든요 ^^

종교와결혼은 본인 자유에요. 누가 믿으라 해라 마라할건아닙니다. 마음껏하세요~ 강요하는사람들과는 상종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들이 대신살아줄것도아니고 헌금도 대신내줄것도아닌데 하라말아.믿으라말아입니까. 하고싶은대로하세요~

하이
어르신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종교단체도 다 사람들이 운영하고 참여하고 하기 때문에 실수하는 부분들이 많죠. 어르신들한테는 그냥 네~ 하고 듣고 넘기시고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결혼은 배우자 잘맞는 사람 만나서 결혼하시면 되죠. 보편적인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 질수록 결혼을 안하고 아이가 없으면 생활의 이벤트들이 없어서 인생이 지루해지기 쉬워요. 운동과 여행도 하루 이틀이고 친구만나 노는 것도 나이들수록 줄어들어요. 가족, 친척, 동료, 친구 모두 다 골고루 필요하더라구요. 보편적으로는 그렇고 가족이라 하더라도 악연들도 있긴 하죠. 파이팅 하세요~

전 개인적으로 카토릭인데 사기꾼이란 단어는 좀 그렇습니다 4대 성인이신데 표현이 좀 ㅠ 개인적인 생각은 내가 행복하고 그러면 천당 이고 내가 넘 고뇌적으로 힘들고 하면 지옥 그런것 같아요 자지만 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님을 욕 보이는 발언은 좀 ㅠ
맞습니다.저도 좀 불편했어요.

교회는 그냥 믿음 다 구원받는다고하던데 믿음은 실천이 함께 따라오는건데 그걸 간과하는 교회가 너무 많다는게 함정이더라요. 아니면 사이비가 너무 많다는거ㆍㆍㆍ예수를 믿어라가 아니라 목사를 믿어라 인게 좀ㆍㆍㆍ 그래서 그런가 교회다닌다고하면서 문란한 남성을 본 저로써도 그닥ㆍㆍㆍ 다만 진짜 제대로 믿는 사람은 실천하며 살기에 세상사람들보다는 양심이라는게 있다는거가 다른듯요
11조가 젤 싫어

교회 가지 마세요 주말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교회에 같혀 지냅니다
교회.절.성당 다니는사람들 살면서 구원받은 사람들 하나도 못봄
울집 옆찌기 권사님~~~ 주말여행의 큰 걸림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