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년간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쉬면서 현재 재취업이 된 상태입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도 하고. 한번은퇴근을 10시까지 하면서 일을 해왔습니다. 다만 요즘 들어 회사에서 제가 늦게 퇴근 하는건 당연히 여기기 시작했슺니다.
저는 연봉 3600을 받습니다.
항상 퇴근을 하고 집에 도착하고 씻고 재정비를 하면 9시가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제가 현재 돈을 너무 작게 받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현타가 오면서 너무 힘들어요.
현재 퇴사를 생각하고 있긴합니다 .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