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남자이고 발전소에서 5조2교대 꿀빨고싶어 공기업 준비해보려고합니다.
적어도 도전안해보고 안될거 같다 포기하면 인생을 포기하게 될거같아서 늦은 나이에 도전해봅니다.
그리고 고민거리가 있는데.. 어느 모임이나 회사를 가든 항상 소식이 늦는거는 왜 그런걸까요? 예를들어 회식이 있다는 소식, 누군가 연차를 냈다는 소식(심지어 근태관리를 제가함), 외부업체 미팅, 뿐만 아니라 대학동아리 연애설같은것도 제가 알면 동아리사람들 다 안다고 소문날정도 였어서.. 대학다닐땐 제 성격인가 햇는데 점점 스트레스긴하네요.
푸념은 여기까지이고 열심히 발전소 준비해보겠습니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