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스스로 오빠가 오빠는 하는 사람이 존재하는 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 오빠이고싶은 아조씨같애... 오빠 나 진지하게 할 말이 있어. 오빠가 스스로를 오빠가~ 라고 지칭하는 말투가 나한테는 정말 비호감이고 대화하기를 힘들게 만들어. 나랑 계속 좋게 지내고 싶다면 그 말투는 좀 고쳐줬으면 해 ISTP면 이정도 말해도 기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는게 좋아보여서요 둥글게 말하고 싶으시다면 오빠가 계속 스스로를 '오빠가~'라고 하니까 오빠가 자꾸 나랑은 좀 다른 세상 사람 같아서 거리감이 느껴져 ㅠㅠ 우리 그냥 그런 호칭 떼고 편하게 말하자 이정도가 좋을듯 하네요!

님도 말할때 앞에 xx이가~ xx이는~ 이름 붙이세요. 거울치료가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