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요
아이가 성인이 되면 저절로 나가게 됩니다. 마음껏 낳으십시오. 좋은 구경도 많이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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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반인데 남편이 원해요
차라리 힘들때 낳아서 키우는게 좋은듯요 몇살이시길래?

30초입니다
그럼 더더욱 빨리 갖으시는게 아이는 내가 낳아야지할때 되믄 이미 늦어요 저도 일찍 결혼해서 삼남매 키우지만 지금 50살 되기 2년 남음 ㅎㅎ 어느새 아이들은 다 성인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돈을 모아놓아도 육아하다보면 경제적 힘듦은 무조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두 분이 애기 낳을 생각이 있을 때 바로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요? 또, 나중에 가지고 싶어졌을 때 가진다고 그때 안 생기면 후회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나이를 알수없지만 모든걸 준비하고 아이가질려고하면 늦습니다 자녀 계획이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하는게 정답입니다

17평도 상관없고요 1억도 상관없습니다 학업에도 시기가 있듯이 출산도 때놓치면 못합니다. 5억 모으고 30평대 이사가시면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 갖고싶어도 못갖습니다. + 5억모은다고 만족할까요? 10억 모아야되는거 아닌가? 싶을거고 30평대가면 또 40평대 가고싶어집니다. 현실에 만족하고 애 키우면서 집넓히는 재미로 사세요.
낳고싶어도 안 생기는 경우 많으니 이왕 낳으려면 빨리 시작하세요

부부끼리인혼하세요
의논?
일찍낳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나중에낳으면 애도 건강상태로 더 돈도 많이나갑니다 건강한상태로 지금계획하셨으면 실행을!!!!
저는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애부터 놓을거예요. 40초중반부터 새인생 시작하는 주변사람들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체력될때..한살이라도 어렸을때 아이놓았다면 더 잘 놀아줄수있었을거같아요 36살41살에 너무 늦게 애가 생겼..

아이생기면낳으세요.막상 마음대로안되는게임신입니다. 아이가꼭 있어야된다면..~
17평 어때요? 아이 생기는것도 축복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시작한번 해보세요 돈 살아가서 조금씩 모으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 있으면 싸움안합니다 지금부터 노력해서 행복한 가정이루세요~~^^

아이는 생길때 낳으셔야 합니다 낳구 싶다구 낳는게 아니구요 제 지인중 미루다. 시험관 7번 그러다 아이를 못 낳을 지경까지 갔습니다

어서 산신할매가 점지해주실때 빨리빨리 키우는게 좋아용 나이들어서 힘들어요 한살이라도 작을때 얼른키우세
저도결혼후 경제적인부담에 3년동안 아이안갖고 맞벌이했어요 증권회사다니는남편 주식수업료만톡톡히내고 전세보증금까지 다날리게됐지요.결국 결혼3년후 아기갖고 더책임감이생겨 더 신중하게 돈모으고 집사고 자리잡았답니다.아기있다고 돈 못모으지않아요 .시간을늦추면 노년에더힘들어지고 몇년더 모은다고 크게달라지지도않아요 .빨리아기낳고 알뜰하게돈모으고열심히사시는게 후회없어요. 화이팅!!
빨리 낳는데 좋아요

나으려면 빨리 빨리 애 낳는 것이 좋아요
임신,출산,육아 하려면 적어도 애기 태어나고 1년은 지나야해요. 저는 교대근무 특성상 임신하면 일을 못한다고해서 4년동안 임신출산 2번했고 지금 둘째 어린입 보내고 취업 알아보는데.. 전에했던일은 교대일이라 다시 공부하려니 머리가 잘 안돌아가요ㅋㅋㅋㅋㅋ 집에서 공부한다해도 놀고먹는거라 남편이 받아줄 마음이있어야하고, 무엇보다 애기 가질때부터 남편이랑 상의해야하는게 남편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해요. 저는 남편하고 상의하고 계획해서 낳았는데 잠없는 애기라 제가 많이 힘들었고 제가 일안하고 남편은 일하니까 조금만 도와주고 일도하고 쉬기도하고 놀기도해라했더니 눈길만주고 자기삶살더라구요 둘째낳고 어쩔수없이 첫째를 아빠가 케어하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힘들다는걸 인정해주기 시작했는데 남편도 같이 준비가 안되면 이시간들 혼자 버텨야해요ㅠㅠ 남편이 애기 언제 낳고싶은지 애기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세요~
임신부터 육아, 교육등등 여성에게 리스크가 매우 커진다는 게 우리나라 현실임. 출산 후, 정작 산모의 회복 에 대해서는 다들 모른 척! 몸이 온전해질 수 없는 상황에 처해졌음에도 엄마와 아내역할만 강요함. 사회적 박탈감과 우울증, 자괴감을 꾸준히 감내해야함. 불규칙한 수면의 일상등 모든 것을 유난이라 치부하며 외면하는 남자들 많음. 여성의 임신과 출산은 여성만의 육아와 고됨이 당연시 되는 사회적 불합리로 정착되었음. 육아를 함께할 남편의 의사와 다짐들을 반드시 들어야함. 각서로 최소한의 자율보장안 마련하면서 고민해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