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생각하면 맘이 아파요 벌써 보고싶고 ㅠㅠ
네 그때 너무 그립죠

마음이 허전하시겠어요
네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꾸 슬프더라구요

저도 요즘 그래요 딸이고1 인데 지금은 마음비웠어요
마음 비우려고 저도 노력중이에요 딸은 중1이라 아직 너무 애교가 많은데 아들이 그러니까 딸 크는게 아까워요

27살 이고 7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요 .. 아기가 분유를 먹으면 설사를 하고 분수토를 해서 모유수유 만으로 키우고 있고 일주일 전부터 설사를 해서 이것저것 신경쓸게 너무 많아 몸도 마음도 지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이 시기가 그립다는게...........ㅠ 저는 얼른 후딱 컸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여

아이가 유아기,초등학생 되면 달라요 그땐 애기때 힘든거 다 잊고, 넘 이뿐 시절이 또와요. 님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ㅎ

어머님께서식사를잘하셔야해요ㅡ차가운음식같은거매운음식드시면애기가안좋아요 보리차조금따뜻하게해서먹이세요
네 엄마들은 그때가 젤 힘들때인거 같아요 또 지나면 그리워져요

시간가는게 너무 아까워요ㅜㅠ

앗 저도고1아들 중1딸이있어요.둘다 늦게오고 그나마 딸은밥먹기전에 도와주고 이야기도 많이해서 좋은데 아들은ㅠ학교에서 늦게오면 간식먹고 방에가서 공부만해요...가끔 다시 어릴때 돌아가서 더 더 많이놀아주고 잘 해줘음...생각이 드네요.왠지 커가는 자식들보면 슬퍼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ㅜ 지금이라도 더 시간보내려고 노력중이요

우리아들은 내가 무슨 말만하면맬 내가 알아서할께ㅜ친구랑톡하면 잠금해서 절대 안보여주고ㅠ 통화할때도 방에서 문닦고 해요.아주 궁금해 죽겠어요ㅜ애는 순하고 착한데 전 자꾸나쁜 친구랑놀까봐 걱정도 되고 군대가도 걱정대학도 먼데가면 걱정되고...성실쓰님애들도 그래요?어때요?애들ㅇㅣ크니깐 더 걱정이 되요ㅠ
저두 큰애가 고1인데 아직 실감이 나질 않네요.. 몇년뒤엔 군대도 가고 학교도 멀리 가겠지요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이는 안떠날것처럼 행동을해서 나중에 저보다 아이가 더힘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들어요.. 집을 제일 좋아하는 아이라ㅜ

원래 애들이 성인이 되가면 부모의 필요성이 줄어 듭니다 코닦아주고 기저귀 갈아줬던 옛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보내시고 취미를 가져 보세요 예시로 저희 이모는 장구 배우러 다니십니다 다니시고 난 뒤론 우울한 것도 덜해 보이고 그러세요

그정도도잘하는거네요.
감정빼고 원하는것을 담백하게 이야기해보세요 ㅡ공부얘기 진학얘기ㅡ 빼구요 ㅎ 그리고 고1이면 미래걱정에 아이도 정신이 없고 시간도 없죠 ㅠ 너랑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이상하게 멀어지는거 같아서 맘 아프고 자꾸 허전해져 사춘기라서 말걸기도 어렵고 그렇네~ 공부얘기 말고 그냥 오며가며 안부말이랑 궁금한거 가볍게 잠깐씩 얘기를 나누고 그러면 좋겠어 넌 어때? 따뜻한 분위기로 이야기나누고 싶다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떨까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