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지로 하기싫은공부해서 학원비 날리는거보단 하고싶은거 하는게 더현명해요
조언 감사합니다.

요즘 애들 더 똑똑해요~ 한번 믿고 응원해줘요~
내년에 수능보려면 공부 해야되는데..근데 또 성적이 그리좋지않다고 느끼고 관심이 없으면 억지로 할수도 없구요..
그러게요.. 부모로써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줘야할 것 같고.. 힘든시간 뒤에 따르는 보상같은 삶이 막연하게나마 위안이 될 수도 있는데… 일단은 믿어주고 기다려 보려구요.. ㅠ

집집마다아들들때문에머리가아프네요본인좋아분야로지원해주세요
같은마음으로 위로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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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두들 화이팅!! 힘내세요!!

어차피 바닥이라면 굳이 학원 안보내도 되지않을까요? 전 아이가 중1때 엄마 난 공부는 아닌것같애..라고 진지하게 얘기해서 그때부터 국영수 다 끊었어요.그렇다고 성적이 나쁘진 않았어요..특별히 공부 안해도 학원다닐때처럼 80~90...그렇게 시간지나 고1때 그림이 그리고 싶다기에 미술학원보내고 있습니다. 첨에 기초디자인으로 시작했는데 고2여름방학에 다시 애니로 전향하고싶다해서 애니학원으로~ 이제 고3..조금만 더 집중해주길 기다릴뿐입니다.. 또 제 조카도 고2때 학원 다 접고 피아노시작했어요 그렇게 실용음악과 졸업하고 현재는 일본에 있네요
하고싶은 게 일렉기타인 게 맘에 걸리긴하지만.. 일단은 같은 맘으로 응원해보려구요!!

어머니께서 현명하시니 아이도 잘 해낼거여요^^
응원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하고싶은거 얼마든지 할수있게 해줄테니..수능은 볼수있게 공부하라하세요..

하고싶은것 하라고 하세요
그냥 놀라고 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