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상대남이 있을꺼 같아요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아이랑연락한번 안하고 있는거면 옆에남자 신경쓰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정황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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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해서 두찌남님이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근데 이혼을 안해도 별거상태에서도 양육비는 받을수 있다네요~
끝났는데 무얼 바라는것인가요 얼른 정리 하세요

허허..쉽사리 됬으면 진즉에했을텐데 이게 쉽지는 않네용
아기들 둘 아직 어리지않나요? 애들 어린데 케어되요? 일가면?.. 일단 들어오라고 해봐야겠네요.. 자세한 정황도 없이 외도 의심에... 얘들 돌봐야죠

핰ㅋ 어립니다.. 베이비시터 두분 고용중인데 돈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라고 하면 애보라고 할려고 부르냐 이런말만 하네요;;
상담을 받으셔서 일이 수월하게 잘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 생각해서 부모중 한분이라도 바르게 서있으면 자식들은 그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답니다~이또한 다 지나가리라~!
두분이 같이 진심으로 대화가 필요하네요.. 베이비시터가 봐주니까 어디 돌아다니지.. 살다보면 권태기도 오고 그럴수 있지만.. 극복하며 사는 부부도 있구요.애기들 한참 이쁠나이인데..

대화를 못하고 있습니다..차단 잠수 지금도 20일이 넘었네요…가족들이랑도 담쌓고 있나봐요 ㅎ;;
하 애기들이 어린데 너무하네요 하나도 아니고 둘을 어찌 짐승도 자기자식이라면 끔찍한데 사람이 하물며... 하늘에서 알아서 벌을 내릴겁니다 ㅠ 작성자분 힘내시고 애기들 잘키우세요...
일좀하라고 돈벌어 오란 소리였나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었나봐요.여자는 참다 참다 정 아니다 싶을때 집을 나가요.돌아 오는것도 쉽지 않고 다 끊난듯..

나가서 큰돈이 아니라. 얘들 유치원 보내고 용돈벌이 하라고만 했어요 ㅠ 5만원이든10만원이든
아이둘 키우는 주부를 일좀하라니요. 애들 집안일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말을 나 같아도 집 나가고 싶네요 ㅠ

그런가요? 큰돈벌어오라 한게 아닌데 ㅠㅠ 한달에 10만원벌이도요?ㅠㅠㅠ

니도 나가라
말을 좀 가려서 하심이

적은돈 버는 것보다 아이들한테 집중하는 게 돈버는 거더라고요. 애들 키우는 게 다 때가 있어서.. 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보는 아내, 아내를 보모로 보거나 처자식을 짐덩이로 보는 남편.. 이런구성이면 결혼생활이 평탄치 않지요. 님이 그렇진 않겠지요. 이혼할 마음이 아니라면 따지기보다는 먼저 사과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원만해지면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보구요. 때되면 알아서 구직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돈,일 갖고 와이프 너무 닦달하진 않으셨나요? 저 아는 언니도 돈갖고 그렇게 사람 들들 볶아 대고 일안한다고 식충이란 말까지 들었었다고. 결국 이혼 했거든요. 일단 만나셔서 대화 나눠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정말 부족함 없이 대해줬숩니다. 원하는 명품 돈 다해줬습니다. 심심하니 나가서 바람쐬라는 식으로 말한건데 참…ㅠㅠ

3개월이면 감히 말씀드리지만 내연남이 있어보이네요. 얼른 정리하시는게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도 좋을듯 합니다. 고소할거 고소하시구요. 아내로서 배우자로서 의무를 전혀하지않아법적으로 여자는아무런 이득이 없어요. 힘드시겟지만 아이들이 어리면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배우자분 인과응보라는 말처럼 반드시 벌을 받게 되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님같은 경우 더러 있네요.

여자랑 고양이는 나가면. 끝난겁니다. 애써 집에 와두 또나갑니다 인연이 여기까지라 생각하십시요 옛말에 남자는 돌아와두 여자는 다른 남정네 품에 안기면 그걸루 끝입니다

다들 그런말 합니다 ㅎ;; 두번째에요 ㅠ
미안하지만 여자가 바람한번이면 두번셋번네번입니다 계속바람피운니다

바람났네
외도를 의심하기전에 본인이 어떻게 말을 하고 상처가 되지는 않았는지 먼저 생각해보시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물론 했습니다~ 하지만…카톡등 여러거지 증거좀 있어서 ㅠ;;

혼자 지내고싶다 20% 남자가 생겼다 70% 그냥 다싫다 10%

남자가 있을가능성이 크네요 포기 하시고 새 출발 하세요

자식버리고 집나간 여자들은 어디가서든 죄받고 평생 가난하게 삽니다. 나중에 페인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병들고 고생하면서 살아요, 이혼하고 아이들 잘 돌보고 사세요. 찾지도 마세요

아는분도 자식둘버리고 세명이나만나던디 미련버리시던가 기다리시던가 저같으면 버림
5만원이든 10먼원이든 돈벌어오라는말이 그런거지 ㅠ 애둘이면 알바도 힘들어요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육아.. ㅠㅠ 전 하나키우는것도 힘들다 생각하는데... ㅠ 빨래에 밥에 씻기고 집안일에 ㅠㅠ
얀아님 제가상담해드릴까요?
애 키우는 맘마인대 돈벌어오라는건 아닌듯
무슨 말이든 쌍방 들어봐야 하지만 3개월 넘었음 애둘 보는게 얼마나 힘든줄 좀 아실듯.돈 액수가 아니라 말이 상처가 되서 집나간듯

그말도 맞습니다. 근데 저도 답갑해요 ㅜㅜㅜ 결혼하고 잘해볼려고 열심히 산죄밖에 ㅠㅠㅠ 결혼후 수술만 10번이상한듯요 일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