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난독증인가? 왜 읽어도 이해가 안가지? 일단 내용부터 정리좀 하셔서 적는게 좋을듯 합니다
친정 위치가 섬마을인데 개발하기로 돼서 그 보상금을 아버지명의로 받기로 된거지. 근데 아버진 돌아가셨는데, 사실혼 관계의 계모가 그걸 탐낸다는거. 아마도 작성자+형제자매들은 계모한테 그닥 좋은 기억은 없나봄. 그래서 계모가 울아빠 돈 뺏어가는것 같으니 작성자는 소송을 걸어서라도 그 돈 우리가족이(형제자매들까지) 받아야한다. 일부는 우리 섬마을에 기부도 하고 그게 맞다. 하는데 형제자매들은 괜히 일키우거나 작은 동넨데 소문나기싫어서 그냥 냅두자 냅두자 하고있다는것 같음
잘은 모르는데 상속관련이면 계모가같이 사는 것이 몇년이냐와 기어도 따져야 하고 그에 따라서 자녀들과 분배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즉 막내가 포기의사라면 소송시 막내지분을 계모를 제외한 언니들에게 양도한다는 것이 필요할듯

소송도질거에요실명제법위반으로

사정상 계모 명의면 소송을해도 힘들어요. 명의가 아버지 였으면 소송해서 자녀수대로 유류분 분할 청구해서 1%라도 받을수 있겠지만 명의가 계모 여서 힘들다고 봅니다. 남편 엄마가 계모여서 겪어봐서 조금 압니다.저희도 10원 한푼 못받았지요.계모 식구들이랑 연끊고 삽니다.

쌰갈 미래 우리집 이야기인가.. 존나 심란해진다..ㅋㅋ 근데 일딴 소송을해도 못받아요.. 동네 어른들 눈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라도 받을수있으면 지키는게 맞고 보상을 준다면 받아야죠 근데 만약에 비용은 비용대로 나가고 이길 확률이 없으면 그냥 계모한테 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