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 쓰이면 인연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인연 찾으시는게 빠를겁니다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으로써 적응안됩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스트레스가 쌓여가며 권태기옵니다.

저는 자꾸 남친이 " 팀장님께 예기했어." 하길래 대놓고 말하기 뭐해서 반복으로 말하며 " 아 얘기했어? " 라고 해도 "응 예기했어. " 라고 답이러더라구요.
조건은 다 좋은데. 글씨 오타나는거 머 어때요?그리고. 남자들은 다 오타나게 치드라고요~그냥 이해하고지내요~
마음에 걸리시면 멈추는것도 답입니다
독서를 하지않는 사람은 발전도 없고. 솔직히 무식해보이면 오래못가요

낳았어랑 되는 쫌 깨긴하네여 좀 친해졌을때 맞춤법 고쳐드리면 될꺼같은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왜모르지;;

아나운서라서 거슬리는게 아니라 저정도급이면 상식선이라 생각하는데요 ..? 느리다고 할거냐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혼자 확신하며 추긍하듯 말하고 예민하다는식으로 말하네 ㅋㅋㅋㅋㅋㅋ

글삭하고 튀어뿌네 ㅋㅋㅋ
그냥 통화하세요 그리고 톡 간단하게 ㅎㅎ

저도 남편이 을 과 를 요걸 바꿔써서 계속 지적질 했더니 개 지 럴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돈벌고 외모 관리하느라 글을 잘 못 깨우쳤을수도 있습니다 이분법적으로 선택하세요 카톡기능 맞춤법 검사기 깔아주거나 포기하고 다친데 계속 출산하고 살거나
저도 틀리는 부분이 많은..그 부분이 심하게 거슬리는 소개팅남이랑 연락하는게 뭔가 더 싫어지고 카톡하기 싫어져서 그냥 더 발전 안하고 끝냈던 기억이 나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저는 너무 싫었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남편과 연애할때 꼭 특정한 부분에서 자꾸 틀려서 거슬리고 싫었거든요.. 예를 들면 나 이제 씯고 잘께. 사랑함니다. 같은거.. 엄청 거슬려서 싫더라구요 응~ 씻고 자~ 함니다--->합니다. 이렇게 고쳐줬거든요. 그러다 한번은 그냥 이렇게 살거라고 안고쳐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서 결혼해서 10년째 아이셋 낳고 잘 살고 있어요. 글쓴이님이 감당할정도로 틀리는거는 괜찮은거 같아요. 그게 아니면 정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특히 아이폰이 손이 큰사람일 경우 문자 자동입력으로 오타가 많이나요, 별 문제 아닌데요 ㅎㅎ

잘잣어, 다친곳은 다 낳았어, 시간되 의 예시에서는 손이 커서라기보다 정말 맞춤법울 몰라서 저렇게 사용하는거처럼 보여요. 자동입력 되는거면 되려 맞춤법 틀리게 적어도 맞게 바꿔주지 않나요? ㅋㅋㅋㅋ
자동완성이라기엔 맞춤뻡 안맞는거 자동으로 바꿔주는기능도 잊어요

과거 직원 중에 저런 사람 있었습니다. 보고서, 메일등 문서에 십년넘게 몇백번 얘기 해도 안고쳐 지더군요. 사람은 좋아 보이나 성격상 헛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승진시 결격사유가 됐구요. 기본성격이 저런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 성격상 거슬리면 멀리하세요.

본인의 이면은 잘 모르겠지만 상대편 또한 본인의 이면속을 간간히 엿보고 있을수 있 어요 지금은 사랑하는 단계라서 한가지 못난면을 보지만 사귐이 길수록 가지수가 늘어 납니다 아나운서도 아닌데 다른 좋은 부분들을 더 많이 생각 하면서 오타부분은 상쇄 시키면 종겠어요 오타부분을 정정 하면서 톡을 보내다보면 또 느리다고 지적 할거죠. ㅋㅋ 앞으로 사귀면서 나쁜습관 안좋은면 수도 없이 볼거에요 마음을 넓게 열고 사귀어 보세요
만나고 나면 단점만 보이기시작하죠.이해하는거랑 참는거랑 달라요.

그러시군요.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보시면 어떠세요? 톰 크루즈도 난독증이 있지만 멋지잖아요^^ 진짜 사랑하게 되면 전혀 문제가 안될 듯 합니다만 계속 이 부분이 신경쓰이신다면 그 남자분이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인성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한번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정도가 신경쓰이면 당신은 그에게 반하지 않은겁니다. 원래 첨에 콩깎지가 제대로 씌어야 하는데 단점이 크게 눈에 들어오는건 인연이 아니라는거겠죠?

맞춤법이 다친곳은 다 낳았어는 어케 쓰야 맞춤법이 맞는건지요 ㅎ

ㅋㅋㅋ 저도 궁금했어욬ㅋ " 다친 곳은 다 나았어" 라네요 ㅋ

만나는 사람 한국사람이죠??

병 낳았어. ?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