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그냥 청소하며...잊어요..어쩌겠어요....별다른방법없던데요?ㅜㅜ
감정은 바다의 파도와 같아서 들쑥날쑥을 반복하는 것 같아요. 음과 양이 장단점이 있고 조화를 이루어야 하듯이, 우리는 부정, 긍정이란 감정 속에서도 익숙해지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비로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더라도 균형을 스스로 맞추어가며 기복을 줄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치 파도 위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서핑하듯이 말이죠. 허탈의 이유는 아무 이유가 없을 수도,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감정도 인생도 파도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각자의 방법을 찾아내서 이겨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엔 행복이라는 목적지가 실재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마다 다른 행복이란 소망을 두고 있다면 낡아서 부서질 것 같은 배에 타고 있더라도 희망찬 눈으로 다시 일어나 돛을 피고 인생이란 바다를 멋지게 항해할 수 있겠죠. 저도 작성자님도 그러기를 소망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