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귀로듣고 끊으세요 그런사람들은, 어떤지인들이 있냐느에따라 시너지효과도 커요 본인먼저 생각하세요 잘하고있어요
그래도 남들한테 속마음 애기하려고 하면 이게 잘난척으로 들리나봐요

언제가부터는 입이다물어지고 내생활을이야기 안하게되고 그렇게 삶이 바뀌더라구요 모든사람들이 나같다고 생각하는것도 욕심이지 않을까요?언젠간 마음 맞는 사람도 만나겟죠!
좋은거 조용히 혼자하셔요~다른사람들 괜히 자극은되고 본인은 잘할 자신없으니 그러는ㄱㅓ인듯 시기질투라 생각해요
근데 가끔씩 외로운데 ㅠ ㅋㅋ

이 글을 보면서 저도 저를 단속하려고 맘 먹어봅니다 가까운 친구들이 원래 시기 질투들을 하더군요. 좀 더 말을 아껴야 되겠다 싶네요. 사촌 논사면 배아프단 속담도 있잖아요. 그럴수록 조용히 나를 멋지게 만들면 되는거에요
어렵군요…
말이란게 듣는사람이 좋아야 좋은 얘기 아닌가요? 비꼬거나 잘난척으로 들린다면 말을 안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대화하는게 듣기만 좋게 애기 할 수 있나요? 제 말은 듣는 사람이 살짝 마음이 꼬여서 안좋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이번에 깨달은 거라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자랑으로 들릴정도는 아닌거같은데 다들 이상하게 반응하는듯
시기 질투 맞습니다~ 사연자님은 엄청 부지런히 사시는거 같이 보이네요 비슷한 경험있어요 저는 신랑이랑 엄청 친한 편인데 친구 단톡방에 사진 안올리는 스타일인데 어느날 놀러 간거 몇번 올렸는데 단톡방에선 친구가 분명 칭찬해주더니 만났을땐 비꼬는 말투를 쓰는거 보고 놀랐어요 속으로 욕하고 있었다는걸요~ 단톡방에선 여러 친구들이 보구 있어서 칭찬해준 거구나도 알게되었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그렇게 안사니 질투나서 그런다고요 사연자님도 남이보면 자랑으로 보이고 부러워서 그런겁니다
ㅡ아 이제는 뭐 할때도 그냥 이야기 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ㅠ 쫌 당황스러워서

뭘래 잘나갈수록 사람들이 본인보다 잘나지 않길 바래합니다
잘나가는 것은 아닌데 그냥 건강하게 살려고 하는데 쫌 그러네요

부족한 면을 보이면 오지랖에 훈수에 그것도 꼴보기 싫죠 그냥 잘난것 없는 사람들의 자격지심이구나 여기세요~못난사람많습니다. 좋은것 잘난것 이야기할수있는 여유있는사람 만나면 서로 돕고 발전하는거지요~열심히 사는거 보기 좋습니다~성실함 최고입니다.
멀리하는게 낫겠죠?
멀리할 필요까진없고 그사람들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초딩한테 대학원 수준을 말하면 갭만 생기죠
시기 질투 할만한 내용이 없는거 같은데... 부지런히 열심히 사시네요.
그쵸 그냥 운동에 약간 빠져사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열받아하는지 ㅋㅋㅋ

말 안하는게 편해요,묻는말만 하먼되구오. 시니어들도 시기 질투 해요.
(아쉬워요) 맞아요 그냥 조용히 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인간관계 재정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응원은 못할망정
네ㅠ ㅋㅋ

모임도 분위기 봐가면서 이야기 해야되지요
러닝 모임에 들어가있는데 요즘은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ㅋㅋㅋ

손절하세요
살려줘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손절이 답인듯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조금 있는 것 같네요

원래 그런애긴 하는게 아님ㅋㅋ
그냥 gpt한테 애기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좋은일 있을때 진심 축하해 주는게 어려울때 위로해주는것보다 더 힘든일이에요~~남아 잘못되면 인간은 안타까워하며 응근 자기 위안을 삼죠 위로해 주는척 하면서~~

한명이 그렇게 얘기하던가요? 다수가 그렇게 얘기하나요? 그걸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