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이 해줘요 분조장은 내가 걔보다 더 분조장임을 보여주면됨 그리고 저건 분조장아님 분조장은 특정 트리거에서만 나타남 저건 그냥 스트레스 푸는거지

제가 이번 사건만 적어놔소그렇디..정신과에서 진단받았어요 분노장이라고.. 본인 기준으로 본인 입장에서 아니다 싶은건 눈아 돌아가서 무조건 빌어야하고 본인이 원하는.대댑을 해야해요 안그럼 풍비박살나요... 똑같이 어덯게 하나요.. 저는 그 사람이 목소리커지고 눈돌아가는거 보기만해도 PTSD가 옵니다.

차로 밀어버리세요

정신과가면 다 분조장이지ㅋㅋ

미친래끼네요 신고하고 접근금지명령 떨어지게해야함..

접근금지명령...한두번 받지 않았어요 그래샤 이혼도 햇엇구요....오히려 더 잘먹고 잘살고 이혼전이든 후든 양육비안주고 생활비 끊어버리고 게임에.탕진합니다..
일단 아빠와 아이들을 분리시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선샌님과 남편과도요..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신고 당연히 하셔야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복지기관을 알아보시고, 만일 이혼하게 된다면 양육비 먼저 지원하고 그쪽 기관에서 받는 제도도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셔요. 너무 고통스러우시겠어요 ㅠㅠ 저도 속상하네요..

심한데요? 지애한테도 저러네 잘못 했다가 저런새끼들이 칼로 살해하는 거라 섣불리 행동하진 마십쇼

그래도 아직 남편분인데 저런새끼라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 남편분만 봐도 PTSD 오고 너무 불안하실 거 같네요

맞아요...눈돌아가면 아무도 못말려서요...아이에게 쌍욕을 하고 옳지않은 방법으로 훈육을 한다며 학대를 가하는건...두눈뜨고 절대 못보겠어요. 강력하게 봐주지말고 처벌받게해어 잘못이구나하고 깨달을까요??
뭘 자꾸 물어요 정신 차려 요 당연히 신고 해야죠 부모 잘못 만난 애가 너무 불쌍 합니다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아이를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엄마라도 아이를 감싸주니 다행이네요 아빠라는 사람이 어쩜 속상하겠네요 처음부터 그러진않았을텐데 원인을 찾아보세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욱해서 애가 크게 다칠까봐걱정이네요 갓난애기도 있는데 안타깝네요 별의별 인간들이 다있네요 아내한테 손지검도 용서 못하는데 애가 나쁜 영향을 되물림되지않았으면 하네요 애들 잘키우고 힘내세요

아쿠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 글을 쓰시는분이 지여낸 글인거 같아요 요즘 진짜 이런분 없지요 정말 사실이다면 절대 혼자살아야 될 분인것 아닌가요 애기가 커가면서 상처가이루 말할수가 없겠죠 애기앞날을 위해서 아무도 모르는 낮선곳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아픈가슴 지워가며 사는게 어떨까 싶네요 가슴 아프네요

제가 이혼가정에서 컸어요..아빠없이 큰게 전 너무 상처였고 아무리그래도 엄마아빠아이들...이런 가정이 아이들에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에 버텨봣엇고 어껗데든 이해해보려 상담도 여러차례 받아봤었어요..저도 제가 바보인가..그래서 만만히 보고 저에게든 아이에게든 폭력적으로 하나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 또한 이혼가정에서 컷습니다. 아빠 없이 컸지만 엄마또한 지켜줄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서 20살 독립하기 전까지 이유없는 폭언과 가정폭력에서 자랐습니다. 아빠없이 키우기 싫은 노력 저희 엄마도 해보려고 해서 그 마음은 잘 알겠는데 저는 그게 참 위안이 되지 않더군요. 이미 깨진 그릇은 안 붙어요, 깨진 이유가 있는거에요. 자녀라고 그걸 모르진않아요 다만 어리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을 뿐. 부모로써 엄마로써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래요. 아이에게는 폭력의 잔해는 평생 가슴에 남습니다.

이건 아닙니다ㅠ가정폭력은~처벌 받아야 되요ㅠ거기다 아동학대까지ㅠ 낳아주기만 하면 부모입니까?!ㅠㅠ아이를 생각하고 엄마를 생각하면 처벌 받아야 합니다~꼭 상당 같은데서 조언 받아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용기내서 한번~해보세요~
아동학대 갈수록 더 할 것 같아요 무조건 남편 모르게 증거 모으시구요 남편에게 경고 하세요 아 으로 한번만 더 하면 아동 학대로 신고 한다고 물론 난리 나겠지만 그래도 그냥 말수는 없으니 마지막 기회주고 안바뀌면 어쩔수 없습니다

제발 아이를 위해서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가정폭력은 평생 아이 가슴에 멍울이 생깁니다. 제가 올해 30중반이 넘어가는데 어릴 때 가정폭력의 기억이 평생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아빠 없는 아이로 키우는거 아이의 정서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있어도 아빠 역활 못하고 상처줄 바에는 없는게 나아요.

저도 아이가 있지만 아이 불쌍해요 그러지 말아요 ㅜ 당장 그집에서 나오세요 글쓰는 엄마도 똑같아요 하 진짜 ㅠ

세상을좀 많이 살아온 사람으로서 한 말씀드리자면 그 버릇 절대 못. 고칩니다 아이는 같이 살수록 병들어가고. 분노 장애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엄마 인생도 중요한데 하루빨리 탈출하세요 1도 고민할게 없습니다 어떤 사탕 발림도 유혹되지 마시고요

정말안타갑네요. 얘기가 넘 안됫고. 짠합니다 사랑을듬뿍줘도 부족할때인데 뭐 손 찌검을 요즘세상에 그런아빠도 잇나요 놀래서 제 손이떨리네요 당장 분리조치 이혼이 답일거같네요 이혼이 나쁜거만은이닌듯요 그런인간은 아빠도 아녜요여튼 애들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