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 맘 고생 많으셨네요 긴글 정독했습니다 마음이 따스해지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좋은 사람이 있기에 나쁜 사람도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요 속 많이 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쓰니님이 이렇게 맘 좋은 분인데 좋은 신부분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꽃집 사장님 앞으론 본인 꽃길만 걸으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

저도 공감합니다.. 나쁘다는건아니지만 속상해서.. 하루종일 긴장하고 죄스럽고.. 진짜ㅠ 지옥이따로없었어요.. 정말 좋으신분 만나서 아직 세상이 살만하구나.. 나랑같은마음을 가진신분들도 계시구나 싶더라구요! 지금 댓글주신 말씀도 같네요! 따뜻하게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마음을가지고계시는분이 있다는게 감사하네요~ 요이님도 행복하셔요❤️❤️

정말 힘든 하루셨을거같아요 저같아도 ,, 벌써 잊고 푹주무시긴 힘드시겠지만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푹주무세요

덕분에 짧지만 단잠잤어요~ㅎㅎ 나랑같은마음을가진분들이계셔서 많이위로받고 오늘도 꽃 열심히 만졌네요~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셔요☺️

이건, 천사네 그랴 ~ 글 솜씨도 대단하네 그랴 ~ 나는 1980년에 결혼해서 그 당시 전두환이 시절, 서슬이 퍼어런 시국에 결혼식장에선 축의금도, 뒷풀이도, 그 어떤 선물, 화환, 꽃장식도 못해본 사람이니 이 글을 읽고 실감이 아니 납니다 ㅡ 한편의 소설을 읽은 소감 ㅡ

제가 그시절에태어났었다면 결혼. 부케라는게 이렇게 맘에 새겨지진않았을것같네요^^

진정성있는 마음으로 직업을 가지신 것 같아 대단하세요 글을 보면서도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그 따뜻한 마음 오래도록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때론 사업을 하며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절대 따뜻한 마음 잃지마셨으면 좋겠어요 사장님의 좋은 마인드가 더 많은 고객들을 유입시킬 것 같아요 ^^ 꽃도 좋은 사람이 만들면 더욱 아름다울텐데 사장님이 만들어주신 부케는 더욱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너무 예뻐서 가져가셨나봐요 법적으로 들어가면 도난이에요 영업방해도 시킨거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평생 그러고 살거라 사장님이 아니여도 다른 상황이든 어떤 일에서든 더 큰벌을 받을거에요 굉장히 트라우마이시겠어요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 사물함을 서로 헷갈리지않게 비밀번호 락커함을 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또 같은일이 번복되지않게요 ~! 그리고 다른 꽃 가져가면 처벌하겠다라는 문구도 꼭 넣어주시고면 그런 상황이 생겼을때 굉장히 유리할거에요^^ 다음 그런알 생기면 퀵으로라도 받아서 처리해도 좋구요 ! 처음이다보니 더 당황하고 난감하고 내가 왜 이 피해를 겪어야하나 생각드실거에요 그런 시련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게되더라구요 사장님 응원합니다 !

긴 이야기 감사합니다! 예쁜말씀도 감사하구요~ 안그래도 시스템을바꿔야할까 고민중이에요~ 저역시도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사는사람이라서 블랑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ㅎㅎ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저와같은 마음이신분들이 많은것같아 더 힘이나네요! 초심잃지않고 열심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이도류 부케냐고 ㅜ_ㅜ 왜 2개를 다 가져가냐고... 하...너무 속상한 사연이네요ㅜ 부케 가져간 분들이 딴 부부의 결혼식을 망쳤다는 생각은 못하고ㅜ 갖다줬는데 왜 부담해야 하냐니ㅜ 입장이 바뀌었어도 그렇게 말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ㅜ 하...남의 입에서 나온 말이 내 입에서 나온 말 같아요ㅜ 사람들이 다 내맘같진 않다....ㅜ_ㅜ 힘내세요 !!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는거 아니겠어요? ㅜ 화이팅 하시길!!~

ㅜㅜ그쵸ㅜㅜ 저도그부분이ㅠ 제일 맘아파요ㅠ 본인 결혼식이였다면 저렇게할수있을까 싶은게.. ㅜㅜ 살다보면 다양한일들이 많지만 다른걸다떠나서 너무 속상한일이라.. 푸념했네요.. ㅜㅜ 그리고요즘 세상이 세상인지라 저렇게 사는게 당연한건가.. 내가 너무 멍청하게사는건가 싶기도하고.. 별별생각이 들었어요ㅠ 그치만 댓글보니 내가 잘못살고있진 않은것같아서 아직 마음따뜻한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